[2008] The new 방명록

체인지 겟타...아니 방명록
새해가 바뀌었으니 한번 싹 갈아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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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노 : kurenai_hono골뱅이뜨거운메일닭컴

by 無名スケ | 2009/12/31 23:59 | 트랙백 | 덧글(290)

Asriel - 꿈의 고치를 자아내는 맹목의 윤무

원래는 M3 오사카 발매 앨범인 Annabel의 Autonomia(アウトノミア)를 포스팅 할려고 했는데...이거 뭔가 부클렛이 안보인다 -_-);; 고로 보류

꿈의 고치를 자아내는 맹목의 윤무(夢の繭紡ぐ盲目の輪舞)는 M3-19에서 발매된 Asriel의 4번째 앨범이다.
전체적으로 음악이 한층 더 트랜스적이게 변했고 훨씬 중독적이게 변했다.
하지만 트랜스 스럽게 변한 탓인지 뭔가 뒤로 갈수록 왠지 그나물에 그밥이라는 느낌을 지우기는 조금 힘들더라. ^^;;

이번앨범은 곡의 전체적으로 트랜스 스럽게 변한것 이외에도 특이한 곡이 두곡이 있었다
그중 하나는 8번 트랙인 Retour인데 상당히 짧긴 하지만 보컬이 없는 Asriel의 곡이 어떤 느낌인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곡이였다. (이 곡 때문에 나중에 가서는 Asriel의 전곡을 보컬없이 연주만 듣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
9번트랙은 보너스 트랙인데 첫번째 앨범 하얀 어둠에 가라앉는 구원의 밤(白い闇に沈む久遠の夜)의 삽입곡인 차가운 달(冷たい月)을 리메이크 한 곡인데... 당시엔 1집은 안듣고 3,4집부터 들었던지라 뭔지 모르고 그냥 들었던 곡이다(보너스 트랙이라고 적혀있는데 부클렛엔 제목과 가사가 그대로 적혀있어서 약간 벙찌기도....)

어쨌든 처음엔 상당히 마음에 들었었는데 계속해서 들을수록 약간은 거리가 두어지던 그런 앨범이였다(...)

이어지는 내용

by 無名スケ | 2008/07/04 19:34 | 노래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역시 우리 레전더 부사수 정신줄 제대로 놓은듯

근무중에 저녀석이 갑자기 컴뷁홈을 흥얼거리길래, 8월에 서태지 컴백한다고 떡밥 던져봤더만 사정없이 물었다.
 
우리나라에서 돈 미친듯이 벌어서는 외국가서 다 쓴다고
아니 저건 그런저럭 인정하는데 거기에 덧붙여서 현 대통령에 서태지를 빗댄다
이명박이랑 서태지랑 나라 말아먹는긴 매한가지랜다...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무슨 대화가 오갔는지는 기억하고 싶지 않아서 뇌속에서 삭제했으니 생략[]

by 無名スケ | 2008/07/04 08:47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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