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7일
분노
안녕하십니까 영하의 살이 얼어붙는 온도속에서 근무서다온 무롱스케 에이키치 22세입니다 - 뭐
헛소리는 저기까지 하고 -... 어제는 진짜 얼어죽는줄 알았습니다 영하까지 내려가다니...
어쨌든 그러던중에 마지막 근무타임인 4-6시 근무를 서고있을 무렵이였습니다
저희와 교대하는 동기 A와 B가 근무 교대 시간이 지났는데도 안오는 겁니다 얼어죽겠는데 -_-
저와 전설의 부사수는 금방 오겠지라면서 막사 뒤 건물에 숨어서 막사 현관을 주시하며
동기 A와 B가 나오면 바로 맞교대 할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윽고 두녀석이 나오는데...뭔가...머리에 방탄모도 없고 어깨에 총도 매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녀석들이 향하던곳은... 담배 피는 곳 ㄱ-...
아니 근무 교대 시간이 10분이나 지난 판국에 뛰어와도 시원찮을텐데 저놈들 담배피고 있덥니다
순간 엄청난 분노로 영하의 날씨를 잊을정도의 열기가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걸 느껴버렸습니다
그래놓고 근무교대하면서 하는말이 불침번이 늦게 깨웠답니다 ㅅㅂ
은폐엄폐하면서 다봤구만 무슨
무개념인건 전설의 부사수님으로도 충분한데 말입니다
저도 그냥 눈딱감고 무개념으로 저녀석들을 상대할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헛소리는 저기까지 하고 -... 어제는 진짜 얼어죽는줄 알았습니다 영하까지 내려가다니...
어쨌든 그러던중에 마지막 근무타임인 4-6시 근무를 서고있을 무렵이였습니다
저희와 교대하는 동기 A와 B가 근무 교대 시간이 지났는데도 안오는 겁니다 얼어죽겠는데 -_-
저와 전설의 부사수는 금방 오겠지라면서 막사 뒤 건물에 숨어서 막사 현관을 주시하며
동기 A와 B가 나오면 바로 맞교대 할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윽고 두녀석이 나오는데...뭔가...머리에 방탄모도 없고 어깨에 총도 매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녀석들이 향하던곳은... 담배 피는 곳 ㄱ-...
아니 근무 교대 시간이 10분이나 지난 판국에 뛰어와도 시원찮을텐데 저놈들 담배피고 있덥니다
순간 엄청난 분노로 영하의 날씨를 잊을정도의 열기가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걸 느껴버렸습니다
그래놓고 근무교대하면서 하는말이 불침번이 늦게 깨웠답니다 ㅅㅂ
은폐엄폐하면서 다봤구만 무슨
무개념인건 전설의 부사수님으로도 충분한데 말입니다
저도 그냥 눈딱감고 무개념으로 저녀석들을 상대할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 by | 2007/11/17 09:24 | 백수건달 노넴스케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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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봤징♥"
"...."
"담에 또 그러면 발★포 하게써용~ ^ㅁ^"
해주시는 겁니다. :)
해명횽아//레츠고 라이더 킥 - 작품이 틀려
크릉&프라님//역시 그게 최선책일까요 ㄱ-
이때까지 빨리 교대해줄려고 칼같이 일어나던게 배아픕니다 진짜
똑같이 해봤자 서로 손해..
나 상처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