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8일
Barbarian On The Groove - Petroglyph

네 무관심 ㅈㅅ(...)
Barbarian On The Groove의 12번째 앨범입니다
뭐랄까...이번앨범은...좋게 말하면 음악 스타일 그대로 지키고 있고 나쁘게 말하면 발전이 없습니다
그나물에 그밥이랄까요 이번엔 얼마나 들어야 앨범에 적응이 될지 받으면서 기대했던 저로썬 조금 ☞☜
보컬쪽은...뭐 거의 그대롭니다 또 시모츠키 하루카(霜月はるか), 챠타(茶太), 마리에(真理絵)를 필두로 miglen, 타키자와 이치루(瀧沢一留), 카구라네코 유우(神楽猫ゆう 정확하게 읽은건지 모르겠음;), 카히나(カヒーナ)
...의외인게 카타키리 렛카씨가 빠졌군요 바쁘신가?(...)
대신 간만에 미즈사와 유우키(みずさわゆうき)씨도 보이고 새로운 보컬로 코토 미슈(古都美珠 카구라네코 유우씨와 마찬가지로 정확하게 읽은건진 모르겠...)씨가 참여하셨습니다
앞서 말했다 시피 제가 요전까지 용곡의 환상, 코스모스, 용곡의 무지개를 연속으로 들었던 탓인진 몰라도... 영... 별 변화를 못느끼겠습니다
그나마 좀 신선하게 들리는건 11번 트랙 한탄의 바람(嘆きの風)일까요
뭐 BOG 노래니까 좀 지겨운것 같아도 일단은 계속해서 들어볼렵니다
이상하게도 BOG는 처음엔 여러가지 이유로 듣기 싫어도 들으면 들을수록 이상하게 빠져드는 음악이라...
그건 그렇고 이 앨범엔 부클렛이 없었습니다 OTL
어디 부클렛만 따로 모아두는데는 없나 - 담배
# by | 2008/01/08 20:07 | ├앨범리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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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타씨도 좋은 거 같아요.
(참고로 한탄의 바람이 마리에씨 노램다)
카히나씨 목소리도 괜찮고 챠타씨는...괜찮긴한데 가끔 목소리를 못알아 듣겠...
동인음악 관련 블로그가 잘안보이던데 이글루는 이쪽계통이 그래도
좀많네요. 저는c73에서 BOG를 첨 만났습니다만 노래가 괜찮아서
팬이 되버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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