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 Mix Vol.4를 들은 이후로 Barbarian On The Groove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그로인해 역시 또 찾아서 들었습니다
...내가 생각해도 작년엔 정말 음악 부지런히 찾아서 다녔구나(...)
당시엔 첫번째 앨범 Flying Barbarian부터 8번째 앨범 Dragon Valley -Twilight- <용곡의 황혼(龍谷の黃昏)>앨범과 I've의 트리뷰트 앨범(사실상 이게 첫번째 앨범인것 같지만 ㅡ_ㅡ;)이 나와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다섯번째 앨범인 LE MONDE MUSICAL DE의 삽입곡들이 가장 마음에 들더군요
흥겨운 전자악기음을 바탕에 깔아두고 맛깔나는 보컬이 노래를 잘 이끌어줍니다 우와앙
듣고있다보면 왠지 타국의 민요를 연상시키는 느낌의 곡도 있습니다
다만 보컬이 곡마다 바뀌는 특성(...)때문에 처음엔 거리감이 들어서 제대로 적응하질 못했지만 이젠 뭐...새앨범이 나와도 그냥 그러려니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아마 다른분들이 BOG를 처음 접하게 된다면 역시 이게 가장 벽이되지 않을까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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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の骨
츠키노 호네
달의 뼈
작사 : wight
작곡 : bassy
Vocal : 마리에 (真理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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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에는 이 바닥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만들만한 결정타를 하나 만들어야 함.
이건 뭐 여기서 노래 했다가 저기서 노래 했다가...
그게 또 하나같이 별로 기억에 남는 노래들이 별로 없어서 말이죠.
가뜩이나 목소리도 평이한데;;;
...가사가 달뼉다구밖에 안보여서 OTL
쿠로앙님이 필요합니다 OTLLL
마리에씨는 뭐 아는게 없으니 패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