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barian On The Groove - LE MONDE MUSICAL DE

Winter Mix Vol.4를 들은 이후로 Barbarian On The Groove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그로인해 역시 또 찾아서 들었습니다
...내가 생각해도 작년엔 정말 음악 부지런히 찾아서 다녔구나(...)

당시엔 첫번째 앨범 Flying Barbarian부터 8번째 앨범 Dragon Valley -Twilight- <용곡의 황혼(龍谷の黃昏)>앨범과 I've의 트리뷰트 앨범(사실상 이게 첫번째 앨범인것 같지만 ㅡ_ㅡ;)이 나와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다섯번째 앨범인 LE MONDE MUSICAL DE의 삽입곡들이 가장 마음에 들더군요

흥겨운 전자악기음을 바탕에 깔아두고 맛깔나는 보컬이 노래를 잘 이끌어줍니다 우와앙
듣고있다보면 왠지 타국의 민요를 연상시키는 느낌의 곡도 있습니다

다만 보컬이 곡마다 바뀌는 특성(...)때문에 처음엔 거리감이 들어서 제대로 적응하질 못했지만 이젠 뭐...새앨범이 나와도 그냥 그러려니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아마 다른분들이 BOG를 처음 접하게 된다면 역시 이게 가장 벽이되지 않을까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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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の骨
츠키노 호네
달의 뼈

작사 : wight
작곡 : bassy
Vocal : 마리에 (真理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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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らだちに身を委ねていた あの時僕は
이라다치니 미오 유다네테 아노 토키 보쿠와
초조함에 몸을 맡기고 있었던 그 무렵의 나는

悲しみの傍らで 泣き続けた
카나시미노 카타와라데 나키 츠즈케타
슬픔을 바로 옆에 둔 채 울고만 있었어요

届かないこの想い胸に 君との記憶
토도카나이 코노 오모이 무네니 키미토노 키오쿠
전할 수 없는 이 마음을 가슴속에 품고 그대와의 기억을

見慣れない骨の中 封じ込めた
미나레나이 호네노 나카 쿠지코메타
익숙해지지 않은 뼛속에 가둬 두었죠


つま弾く 言葉の行方
츠마비쿠 코토바노 유쿠에
연주했던 말의 행방

誰かの為に歌い続けるよ 今も
다레카노 타메니 우타이 츠즈케루요 이마모
누군가를 위해서 계속해서 노래해요 지금도


忘れられない 月に輝く 君の笑顔 戸惑い隠す
와스레라레나이 츠키니 카가야쿠 키미노 에가오 토마도이 카쿠스
잊히지가 않아요 달빛을 받아서 빛나던 그대의 미소에 망설임을 감추었죠

答えにいつも 従うのなら 世界はまた 二人の距離を
코타에니 이츠모 시타가우노나라 세카이와 마타 후타리노 쿄리오
언제나 정답만을 따르게 된다면 세계는 다시 두 사람의 거리를

永遠まで引き離す
에이엔마데 히키하나스
영원할 정도로 벌려놓겠죠






時の壁超えて吹く風に あの日の君は
토키노 카베 코에테 후쿠 카제니 아노 히노 키미와
시간의 벽을 넘어서 부는 바람에 그 무렵의 그대는

慈しむその心 乗せてみせた
이츠쿠시무 소노 코코로 노세테 미세타
소중히 여기던 그 마음을 담아 보였죠

過ちにうなだれる僕は 翼を広げ
아야마치니 우나다레루 보쿠와 츠바사오 히로게
잘못에 고개를 숙이고 있던 나는 날개를 펼치고서

その風をいとおしく 抱き寄せてた
소노 카제오 이토오시쿠 다키요세테타
그 바람을 사랑스럽게 품어주었어요


二人が 交わした言葉
후타리가 카와시타 코토바
두 사람이 나누었던 말을

明日の為に刻み続けるよ 今も
아시타노 타메니 키자미 츠즈케루요 이마모
내일을 위해서 계속해서 새겨가요 지금도


突然消えた 夢の続きと 心の闇 胸に抱いて
도츠젠 키에타 유메노 츠즈키토 코코로노 야미 무네니 다이테
갑자기 사라져버린 꿈의 뒷이야기와 마음속의 어둠을 가슴에 품고서

やがて答えを 見つけるだろう 世界がまた 微笑むような
야가테 코타에오 미츠케루다로오 세카이가 마타 호호에무 요오나
이윽고 해답을 찾아내게 되겠죠 세계가 다시 미소 짓는 것처럼

永遠まで導いて
에이엔마데 미치비이테
영원까지 인도해줘요


時を超えてゆけ 流れるこの涙 明日を超えてゆけ 光の楽園へ
토키오 코에테 유케 나가레루 코노 나미다 아스오 코에테 유케 히카리노 라쿠엔에
시간을 뛰어넘어서 가요 흘러내리는 이 눈물 내일을 뛰어넘어서 가요 빛의 낙원으로


繋がれてる二人は 輝く月の光 浴びて
츠나가레테루 후타리와 카가야쿠 츠키노 히카리 아비테
이어진 두 사람은 눈 부신 달빛을 받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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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無名スケ | 2008/04/21 19:51 | ├앨범리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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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IRUKA at 2008/04/22 00:55
오오 달뼉다구~

마리에는 이 바닥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만들만한 결정타를 하나 만들어야 함.
이건 뭐 여기서 노래 했다가 저기서 노래 했다가...
그게 또 하나같이 별로 기억에 남는 노래들이 별로 없어서 말이죠.
가뜩이나 목소리도 평이한데;;;
Commented by 無名スケ at 2008/04/22 02:58
실은...시든 꽃(枯れた花)을 포스팅 할려고 했는데...
...가사가 달뼉다구밖에 안보여서 OTL
쿠로앙님이 필요합니다 OTLLL

마리에씨는 뭐 아는게 없으니 패스를 -...
Commented by 엘리시스 at 2008/04/23 13:36
BOG는 쥐쥐...랄까요; 취향이 아닌듯...;
Commented by 無名スケ at 2008/05/07 15:44
이 일렉트로니카 광 엘리림하가 BOG가 취향이 아니라니 좀 의외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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