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yse - Calm

원래 다른앨범 포스팅 할려고 했지만...알트아이젠님의 Face 싱글앨범 리뷰보고 삘받아서 변경(...)

애니메이션을 처음받아서 보기 시작할 무렵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나오던 작품중 하나가 히트가이J였다.
당시엔 예전에 나온거 한번에 몰아보다가 1주일에 한화씩 나오는게 감질나서 죽을뻔 한 적도(...)

어쨌든 그 히트가이J의 엔딩곡으로 쓰인게 Wyse의 Face인데 당시에 곡 자체도 들을만 했었고
뭔가 후렴부분에서 곡이 끝날듯한 삘으로 흘러 나올때 안끝나고 이어지는등...이래저래 좀 신선했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애니메이션이라는 그다지 어울린다는 느낌은 아니지만서도.

하지만 그 후엔 별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가 후에 가입한 카페에서 Wyse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가 있었는데,
보컬중 한명이였던 츠키모리의 아버지가 건강이 악화되는 바람에 아버지가 하시던 일을 자신이 처리를 해야 했는데, 이래저래 멤버들에게도 미안하기도 하고 아버지를 보는게 안쓰러워서 탈퇴를 하였고, 그 후로 밴드가 공중분해되서 여기저기로 흩어졌다고 하더군요 에고...
이래저래 안타까운 밴드라는 말 이외에 다른말로 이 밴드를 설명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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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の隙間
코코로노 하자마
마음의 틈새

작사 : TAKUMA (拓磨)
작곡 : TAKUMA (拓磨)
편곡 : Wyse
노래 : Wyse

가사 출처 : 지음아이에서 키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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溫かくて 柔らかな
아타카쿠테 야와라카나
따뜻하고 부드러운

心地の良い君の聲が
코코치노 이이 키미노 코에가
기분좋은 너의 목소리가

今頃になって裏目に出るだなんて
이마코로니 낫테 우라메니 데루다난테
지금와서 예상했던 것과는 반대가 되다니


お互いを感情的に ただ ぶつけ合うばかりの日日
오타가이오 칸죠오테키니 타다 부츠케아우 바카리노 히비
서로가 감정적으로 인해 티격태격 하던 날들

それですら 今では羨ましくも思える
소레데스라 이마데와 우라야마시쿠모 오보에루
그랬던 것 조차 지금은 왠지 부러단 생각이 들어


きっと 二人はこれで良かったんだ
킷토 후타리와 코레데 요캇탄다
분명 두 사람은 이것으로 된 거야

ガラにもないこの言葉が 余計に君を 思い出させてしまう
가라니모나이 코노 코토바가 유케이니 키미오 오모이 다사세테 시마우
어울리지도 않는 이 말들이 괜히 당신을 떠올리게 해


眠れずに朝の光を浴びた孤獨は
네무레즈니 아사노 히카리오 아비타 코도쿠와
잠들지 못한채 아침의 빛을 쬔 고독은

愛情に縛られたままで
아이죠오니 시바라레타 마마데
애정에 얽매인채로…

行く先を ただ がむしゃらに探りだす僕を
유쿠사키오 타다 가무샤라니 사가리다스 보쿠오
갈 곳을 무모하게 찾으려고 하는 나를

もう一度 支えてよ
모오 이치도 사사에테요
다시 한번 지탱해줘






分厚い霧に覆われて
부아츠이 키리니 요와레테
두터운 안개에 뒤덮여

不安定な足場に怯える
후안테이나 아시바니 오비에루
불안정한 발판에 두려워하고 있어

こんな僕を君は 笑ってくれもしないのかな
콘나 보쿠오 키미와 와랏테쿠레모 시나이노카나
이런 나에게 당신은 웃어주지 않겠지


どんなに明るい曲を思い描いても
돈나니 아카루이 쿄쿠오 오모이 에가이테모
아무리 밝은 곡을 생각해서 그린다해도

無意識のうちに 僕の全ては 君の事を奏でてしまう
무이시키노 우치니 보쿠노 스베테와 키미노 코토오 카나데테 시마우
무의식중에 나의 모든 것은 당신을 연주해 버려


流れるように 記憶の中を驅け巡る僕は
나가레루 요오니 키오쿠노 나카오 카케메구루 보쿠와
흘러가듯 기억속을 맴도는 나는

逢いたいと叫んでは泣いて
아이타이토 사켄데와 나이테
만나고 싶다고 외치며 울고 있어

こんなにもつらくなるなら いっそ
콘나니모 츠라쿠 나루나라 잇소
이렇게도 괴롭다면 차라리

あの時 君に逢わなけりゃ
아노 토키 키미니 아와나케랴
그 때 당신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眠れずに朝の光を浴びた孤獨は
네무레즈니 아사노 히카리오 아비타 코도쿠와
잠들지 못해 아침의 빛을 쬔 고독은

愛情に縛られたままで
아이죠오니 시바라레타 마마데
애정에 얽매인채로…

行く先を ただ がむしゃらに探りだす僕を
유쿠사키오 타다 가무샤라니 사가리다스 보쿠오
갈 곳을 무모하게 찾으려고 하는 나를

もう一度 あの聲で 支えてよ
모오 이치도 아노 코에데 사사에테요
다시 한번 그 목소리로 지탱해줘


こんなにもつらくなるなら いっそ
콘나니모 츠라쿠 나루나라 잇소
이렇게도 괴롭다면 차라리

あの時 君に逢わなけりゃ
아노 토키 키미니 아와나케랴
그 때 당신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逢わなけりゃ
아와나케랴
만나지 않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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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無名スケ | 2008/07/28 21:22 | ├앨범리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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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8/07/28 23:41
묘하게 노래의 전체 분위기가 쓸쓸합니다.
Commented by 無名スケ at 2008/07/29 00:19
아무리 생각해봐도 도저히 히트가이J에는 안어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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