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6일
사쿠라이 아츠시 - 태아 / SMELL

BUCK-TICK의 보컬 사쿠라이 아츠시(櫻井敦司)의 솔로앨범인 태아/SMELL(胎児/SMELL)앨범이다.
BUCK-TICK이 환상의 꽃(幻想の花) 싱글앨범을 발표한 후에 거의 1년동안 활동을 중지할 동안 멤버들은 따로 따로 그룹을 활동을 했다.
그냥 쉰 멤버도 있고
그중 BUCK-TICK의 보컬인 사쿠라이 아츠시가 자신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롱기누스의 테마곡인 Sacrfice를 부르면서 보컬솔로로 활동을 개시했다.
그후 사랑의 혹성(愛の惑星)앨범을 발매했는데, 이 이후에 나온 싱글의 곡도 대부분 여기 다 들어있다(...)
참고로 말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싱글로 발매된 3앨범은 들어봤는데 정규앨범인 사랑의 혹성은 아직도 못들어봤다 - 먼산
이 앨범에 SMELL과 태아(胎児)가 먼저 수록이 되어있었는데 앨범 발매후 다시 SMELL과 태아를 다시 묶어서 태아/SMELL 앨범을 발매했다.
BUCK-TICK 중반 시절엔 다 이렇게 활동했었지만. 이유가 대체 뭔지;
SMELL은 원곡 그대로지만 태아는 'embryo's theatre version'이라고 해서 약간 음악이 편곡되어서 나왔다.
태아와 SMELL 외에도 사랑의 혹성 앨범에 있던 Fantasy라는 곡도 'cubic orange mix'버전으로 편곡되서 나와있고.
SMELL은 BUCK-TICK이 그대로 연주를 해도 어울릴 정도로 곡이 어둡다.
하지만 곡자체는 조금 별로...락이 아니라서 그런가[]
이마이 히사시 형님이라면 멋지게 편곡해서 연주해줄것 같지만.
뭐 시공앨범을 언급하면서 눈치챈 사람이 있을까 싶긴 하지만(...) 이 앨범의 수록곡인 태아도 매한가지로 낙태와 관련된 노래다.
그래서인지 이곡의 PV를 보면 몸이 조각조각 잘리는듯한 효과같은것도 보인다.
작곡을 사토 타이지(佐藤タイジ)라는 사람이 했는데, 후에 BUCK-TICK의 트리뷰트(이마이 횽이 Tribute라는 단어는 이미 해체한 그룹이나 죽은 아티스트의 추모앨범에 쓰이기 때문에 기분이 이상해서 리스펙트(Respect) 앨범이라고 명명했지만) 앨범에 참여한 THEATRE BROOK(シアターブルック)과 동일인물이다. PV를 보면 태아의 기타연주도 이 사람이 한듯.
(아마 이걸 계기로 트리뷰트 앨범에 참여하게 된거겠지만.)
마지막 곡은 불후의 명곡으로 불리우는 팝송인 Gazebo의 I LIKE CHOPIN을 편곡한 빗소리는 쇼팽의 선율(雨音はショパンの調べ) -I LIKE CHOPIN-인데, 일본의 한 여가수 (카사하라 히로코(笠原弘子)나 코바야시 아사미(小林麻美)중 한명인데 정확하게는 모르겠다;)가 개사된 곡을 부르면서 이미 여러 아티스트를 거쳐간 곡이였다 ^^;;
슬슬 날도 덥지 않읂 가을이 되다보니 이상하게 이곡이 자꾸 생각이 나더라. 그덕에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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胎兒(embryo's theatre version)
타이지 (embryo's theatre version)
태아 (embryo's theatre version)
작사:사쿠라이 아츠시 (櫻井敦司)
작곡:사토 타이지 (佐藤タイジ)
노래 : 사쿠라이 아츠시 (櫻井敦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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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9/06 20:15 | ├앨범리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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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도 잘 만들었구요.
그 다음으로는 사랑의 찬가를 좋아해요. ^^
궁금하시면
http://blog.naver.com/kago21/90005817394
WRYYYYYYYYYYYYYYYYYYYYYYYYYYY!!!
저는 사랑의 혹성 앨범 중 sacrifice와 태아가 인상 깊었습니다.
태아가 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