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CC - 하늘과 선

무크의 새 싱글이 지난달 28일에 발매되었다.
...뭐 언제나 신보는 1달 뒤에나 작성되니 굳이 말할 필요는 없나;[]

이번에도 C/W가 통상반과 한정반이 다르게 나왔는데 일단 감상은 한정반 기준.

앞서 발매했던 싱글앨범인 호랑나비(アゲハ)와 마찬가지로 L'Arc~en~Ciel의 기타리스트인 켄이 프로듀서를 맡았는데, 무크의 특유의 개성이라고 할 수 있는 터질듯한 드럼과 베이스를 정확하게 살려내다 못해 아예 증폭을 시켰다는 인상을 주던 호랑나비와는 달리, 이번 앨범인 하늘과 선(空と糸)은 전체적인 밸런스를 중시해서 나온듯한 느낌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밸런스를 맟추면서도 뭔가 파워풀 하다는 느낌?

덕분에 사운드가 훨씬 색다르게 들리긴 하지만... 이건 뭔가 좀 아닌것 같기도 하고... 좀 애매하다 -_-...
오히려 파워풀 하기로는 예전을 못따라가기도 하고.

가사는 왠지 범프의 K의 연상을 시키기도[]

C/W인 증발열(気化熱)도 하늘과 선과 마찬가지로, 전체적인 밸런스를 중시해서 나온것 같긴 하지만... 하늘과 선과 놓고 비교한다면 오히려 좀 덜 파워풀 한 느낌이 든다.
듣기에는 편하지만...내가 원하는게 이런거일리가 없잖아!!!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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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と糸
소라토 이토
하늘과 실

작사 : 타츠로(逹瑯)
작곡 : 미야(ミヤ)

가사출처 : 네이버 카페 【V系菓子倉庫】에서 그레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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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っ白い小さな花 赤く染まって今風に揺れている
맛시로이 치이사나 하나 아카쿠 소맛테 이마 카제니 유레테이루
새하얗고 작은 꽃은 지금 붉게 물든채 바람에 흔들리고있어

目を閉じて 眠るまで
메오 토지테 네무루마데
눈을 감아 잠들때까지






ギザついた両耳浮き世 嘲、嫌う
기자츠이타 료우미미 우키 요 아자케 키라우
들쭉날쭉 붙은 양귀 덧없는 세상을 비웃으며, 싫어해

中指の様に尻尾を立てて歩く
나카유비노 요오니 싯포오 타테테 아루쿠
가운데 손가락처럼 꼬리를 세우고 걸어


今降りやまぬ雨に濡れ
이마 후리야마누 아메니 누레
지금 그치지않는 비에 젖으며

涙の様に渇れ果てたくて
나미다노 요오니 카와레하테 타쿠테
눈물 같은 건 전부 말려버리고 싶어서


孤独な明日にただ震えてた
코도쿠나 아스니 타다 후루에테타
고독한 내일 때문에 단지 떨고있었어

君に出会えた日まで
키미니 데아에타 히마데
너를 만나던 날까지






しつこくまとわりつく 無口な少女
시츠코쿠 마토와리츠쿠 무쿠치나 쇼죠
끈질기게 달라붙던 말없는 소녀

飽きもせず毎日ここへ足を運ぶ
아키모세즈 마이니치 코코에 아시오 하코부
질리지도 않고 매일 여기로 발을 옮겨


今降りやまぬ雨に濡れ
이마 후리야마누 아메니 누레
지금 그치지않는 비에 젖으며

慈愛のふりで差しのべたエゴ
지아이노 후리데 사시노베타 에고
자애로운 척 내뻗은 EGO

あの日の様に全て奪うなら
아노 히노 요오니 스베테 우바우나라
그 날 처럼 모든걸 빼앗을 바엔

何も与えないでくれ もう何も
나니모 아타에나이데쿠레 모오 나니모
아무것도 주지말아 더이상 아무것도






どしゃ降りの雨の中 傘もささずに一人で立ち尽くす少女
도샤부리노 아메노 나카 카사모 사사즈니 히토리데 타치츠쿠스 쇼죠
퍼붓는 비속에서 우산도 쓰지않고 혼자 서있는 소녀

泣いているのか?痛むのはどこだ?言えよ
나이테 이루노카 이타무노와 도코다 이에요
'울고있는거야?', '어디가 아픈거야?', '말해.'


いつもみたいに笑うまで 側にいてあげよう
이츠모 미타이니 와라우마데 소바니 이테아게요우
언제나처럼 웃을때까지 옆에 있어줄게


雨が全てを洗い流した
아메가 스베테오 아라이 나가시타
비가 모든걸 씻어 흘러버렸어

いつでも来いよここにいるよ
이츠데모 코이요 코코니 이루요
언제라도 와 여기에 있을테니까

さよならのキス 照れる野良猫は 足早に道を渡る
사요나라노 키스 테레루 노라네코와 아시바야니 미치오 와타루
작별의 키스 수줍은 도둑고양이는 빠른걸음으로 길을 건너

ブレーキノイズ一時の間に
부레키 노이즈 히토 토키노마니
브레이크 노이즈 한 순간에

体は重く空はキレイで
카라다와 오모쿠 소라와 키레이데
몸은 무겁고 하늘은 아름다워

君によく似た小さな花が悲しげに 揺れていた いつまでも
키미니 요쿠 니타 치이사나 하나가 카나시게니 유레테이타 이츠마데모
너와 닮은 작은 꽃이 슬픈듯이 흔들리고있어 언제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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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無名スケ | 2009/02/23 12:35 | ├앨범리뷰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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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려서 그렇게 좋지 않게 들렸던 tRANCE가 어두워서 마음에 들 정도니[...] 그건 그렇고 2번트랙의 카나리아(カナリヤ)는 왜 자꾸 초반전주를 들으면 무크의 하늘과 선이 생각나는건지 ㅋㅋㅋㅋ (난 처음엔 순간 앨범 잘못 받은줄 알았다. -_-) 어쨌든 한동안은 귀가 심심하진 않겠다는 ………………………………………………… ... more

Commented by 썰푸 at 2009/02/23 13:33
묵님들이다!

전자기타 소리가 참 맘에 든다능
Commented by 無名スケ at 2009/02/23 22:43
이번앨범 소감

베이스를 돌려줘
Commented by 쿠로 at 2009/02/25 23:48
PV가 아주 맘에 들어서 노래도 아주 좋게 들렸다는... ㅎㅎㅎ
이 정도라면 다음달에 나올 새 앨범이 엄청 기대가 돼요. ^^
Commented by 無名スケ at 2009/02/26 19:14
하지만 앨범이 나올 무렵 전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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