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21일
abingdon boys school - STRENTH

어쨌든, 07년 한해간 활동해주면서 내줬던 싱글이나 앨범, 그리고 그 이전에 여러 트리뷰트 앨범에서 활동하며 보여준 음악성 때문에 언제 다시 활동하는가를 엄청 기대하고 있던 찰나, 드디어 올해 다시 부활!
...그것도 니시카와 타카노리가 다시 T.M.Revolution으로 재활동하면서 주제가를 불렀던 Soul Eater의 4기 ED를 이번에 abs가 부르게 되었다.
그러고보니 abs의 싱글 앨범은 전부 다 타이업 되네.
(INNOCENT SORROW가 D.Gray man의 1기 OP, HOWLING이 흑의 계약자 1기 OP, Nephilim이 게임 Folks Soul의 OP(C/W인 LOST REASON은 ED), BLADE CHORD가 전국 바사라2의 OP)
어쨌든 음악은...뭔가 기대했던것과는 좀 거리가 동떨어진 느낌.
개인적으론 이전에 나왔던 싱글처럼 무겁고 분위기가 있다가도 속도있게 뻥뻥 터지는 느낌이 드는 그런 앨범을 원했는데...
이번 STRENTH는 기대했던것과는 달리 너무 차분하단 느낌 OTL
...뭐 그래도 그냥저냥 들어줄만은 하지만 [후비적]
곡의 가사로 봐선 아마 이제 본격적으로 아수라가 부활하고 광기에 쩔어버리는 것 같은데.
소울이터 애니메이션 판은 아예 안봐서 잘 모르겠...[]
C/W인 Freedom은 이번에도 가사가 전부 영어닼 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
뭔가 속도감은 있지만 분위기가 무겁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않고, 거기다가 빵빵 터진다는 느낌도 없어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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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NGTH
작사 : Takanori Nishikawa
작곡 : Toshiyuki Kishi
노래 : abingdon boys school
가사번역 : 무명스케(http://mulong.egloo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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乾いた唇 凍てつく太陽に 晒されて
카와이타 쿠치비루 이테츠쿠 타이요오니 사라사레테
바싹 마른 입술이 얼어붙은 태양에 드러난채
溢れる涙が 滴る眩しさで 僕をなぞるから
아후레루 나미다가 시타타루 마부시사데 보쿠오 나조루카라
넘쳐나는 눈물이 방울지는 눈부심으로 나를 덧씌울테니까
足りない箇所を ただ埋め合う様に 君を求めていた
타리나이 카쇼오 타다 우메아우 요오니 키미오 모토메테이타
부족한 곳을 메꾸려는 듯이 너를 찾고 있어
触れ合う指に 伝わる切なさだけを 掻き集めて
후레아우 유비니 츠타와루 세츠나사 다케오 카키 아츠메테
닿은 손가락으로 전해지는 안타까움만을 끌어모아서
鼓動の奥に 翳す願いを
코도오노 오쿠니 카자스 네가이오
고동속 깊은곳에서 치켜든 소망을
宿命と言うなら
사다메토 이우나라
숙명이라고 한다면
残された記憶と 失くした君の面影が
노코사레타 키오쿠토 나쿠시타 키미노 오모카게가
남겨진 기억과 잃어버린 너의 모습이
今も置き去りのまま…
이마모 오키자리노 마마
지금도 내버려진 채로...
微かな吐息と 震える眼差しに 揺らめいて
카스카나 토이키토 후루에루 마나자시니 키라메이테
희미한 한숨소리와 떨고있는 눈길이 빛나고있어
擦れる魂を 瞳を射る煌めきが ふたりを包んで
코스레루 타마시이오 메오이루 키라메키가 후타리오 츠츤데
스치는 영혼을 눈으로 쏘는 반짝임이 두사람을 감싸
出逢わなければ 傷付け合う事さえも なかったのかな?
데아와나케레바 키즈츠케 아우 코토 사에모 나캇타노카나
만나지 않았더라면 서로를 상처입히는 일 조차도 없었던 걸까나?
もがれた羽の 痛みに寄り添いながら そっと睡ろう
모가레타 하네노 이타미니 요리소이 나가라 솟토 네무로오
발버둥치는 날개의 아픔에 의지한채 살며시 선잠에 들어
戻れないから 還れないから
모도레나이카라 카에레나이카라
되돌아갈 수 없으니까, 되돌릴 수 없으니까
命を嗄して
이노치오 카라시테
생명을 쉬어버리게 해줘
遠ざかるあの日と 失くすばかりのこの腕が
토오자카루 아노히토 나쿠스 바카리노 코노 우데가
멀어져가는 그시절과 잃어버리기만 할 뿐인 이 손이
君の温もりに 焦がれて…
키미노 누쿠모리니 코가레테
너의 온기에 타버리고 있어...
誰もが違う 寂しさ持ちよって 未来を欲しがるけど
다레모가 치가우 사비시사 마치욧테 아스오 호시가루케도
서로가 다른 쓸쓸함을 가진채로 내일을 원하지만
君が目指した 汚れなきその強さで 僕を壊して
키미가 메자시테 케가레나키 소노 츠요사데 보쿠오 코와시테
네가 목표로 하던 더럽혀지지 않은 그 힘으로 나를 부서줘
声に出来ずに 途絶えた祈りを
코에니 데키즈니 타에타 이노리오
말로 할 수 없는 두절된 기도를
宿命と銘付けて
사다메토 나즈케테
숙명이라고 명명해줘
残された記憶と 失くした君の面影が
노코사레타 키오쿠토 나쿠시타 키미노 오모카게가
남겨진 기억과 잃어버린 너의 모습이
餓えたこの胸に 今も置き去りのまま…
우에타 코노 무네니 이마모 오키자리노 마마
굶주린 이 가슴속에 지금도 남겨진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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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NGTH
작사 : Takanori Nishikawa
작곡 : Toshiyuki Kishi
노래 : abingdon boys school
가사번역 : 무명스케(http://mulong.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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乾いた唇 凍てつく太陽に 晒されて
카와이타 쿠치비루 이테츠쿠 타이요오니 사라사레테
바싹 마른 입술이 얼어붙은 태양에 드러난채
溢れる涙が 滴る眩しさで 僕をなぞるから
아후레루 나미다가 시타타루 마부시사데 보쿠오 나조루카라
넘쳐나는 눈물이 방울지는 눈부심으로 나를 덧씌울테니까
足りない箇所を ただ埋め合う様に 君を求めていた
타리나이 카쇼오 타다 우메아우 요오니 키미오 모토메테이타
부족한 곳을 메꾸려는 듯이 너를 찾고 있어
触れ合う指に 伝わる切なさだけを 掻き集めて
후레아우 유비니 츠타와루 세츠나사 다케오 카키 아츠메테
닿은 손가락으로 전해지는 안타까움만을 끌어모아서
鼓動の奥に 翳す願いを
코도오노 오쿠니 카자스 네가이오
고동속 깊은곳에서 치켜든 소망을
宿命と言うなら
사다메토 이우나라
숙명이라고 한다면
残された記憶と 失くした君の面影が
노코사레타 키오쿠토 나쿠시타 키미노 오모카게가
남겨진 기억과 잃어버린 너의 모습이
今も置き去りのまま…
이마모 오키자리노 마마
지금도 내버려진 채로...
微かな吐息と 震える眼差しに 揺らめいて
카스카나 토이키토 후루에루 마나자시니 키라메이테
희미한 한숨소리와 떨고있는 눈길이 빛나고있어
擦れる魂を 瞳を射る煌めきが ふたりを包んで
코스레루 타마시이오 메오이루 키라메키가 후타리오 츠츤데
스치는 영혼을 눈으로 쏘는 반짝임이 두사람을 감싸
出逢わなければ 傷付け合う事さえも なかったのかな?
데아와나케레바 키즈츠케 아우 코토 사에모 나캇타노카나
만나지 않았더라면 서로를 상처입히는 일 조차도 없었던 걸까나?
もがれた羽の 痛みに寄り添いながら そっと睡ろう
모가레타 하네노 이타미니 요리소이 나가라 솟토 네무로오
발버둥치는 날개의 아픔에 의지한채 살며시 선잠에 들어
戻れないから 還れないから
모도레나이카라 카에레나이카라
되돌아갈 수 없으니까, 되돌릴 수 없으니까
命を嗄して
이노치오 카라시테
생명을 쉬어버리게 해줘
遠ざかるあの日と 失くすばかりのこの腕が
토오자카루 아노히토 나쿠스 바카리노 코노 우데가
멀어져가는 그시절과 잃어버리기만 할 뿐인 이 손이
君の温もりに 焦がれて…
키미노 누쿠모리니 코가레테
너의 온기에 타버리고 있어...
誰もが違う 寂しさ持ちよって 未来を欲しがるけど
다레모가 치가우 사비시사 마치욧테 아스오 호시가루케도
서로가 다른 쓸쓸함을 가진채로 내일을 원하지만
君が目指した 汚れなきその強さで 僕を壊して
키미가 메자시테 케가레나키 소노 츠요사데 보쿠오 코와시테
네가 목표로 하던 더럽혀지지 않은 그 힘으로 나를 부서줘
声に出来ずに 途絶えた祈りを
코에니 데키즈니 타에타 이노리오
말로 할 수 없는 두절된 기도를
宿命と銘付けて
사다메토 나즈케테
숙명이라고 명명해줘
残された記憶と 失くした君の面影が
노코사레타 키오쿠토 나쿠시타 키미노 오모카게가
남겨진 기억과 잃어버린 너의 모습이
餓えたこの胸に 今も置き去りのまま…
우에타 코노 무네니 이마모 오키자리노 마마
굶주린 이 가슴속에 지금도 남겨진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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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21 00:02 | ├앨범리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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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소울이터 오프닝이구나
하지만 내가 본건 소울이터가 아니라 유희왕 매드무비에서였지!!!<-
'힘' 저노래는 처음부분은 애빙던다워서 좋았는데 멜로디는 그냥 흔히 널린 멜로디같아서 ㅠㅠ 기타솔로도 너무 평범하고..
뭐 그래도 멤버 각자의 능력이 그걸 커버해줘서 안좋은 곡인것도 아니네요..
니시카와 타카노리의 강렬한 목소리와 바이브레이션 + 뛰어난 기타리스트들 + 뛰어난 키보디스트.. 드럼이나 베이스는 정식멤버가 없으니 잘 모르겠고(..)
개인적으로 Freedom 이 더 맘에 들었네용 ~_~;;
역시 시바사키 히로시가 작곡한 곡이 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