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21일
MUCC - 구체

이번에도 L'Arc~en~Ciel의 켄이 프로듀서를 맡는다고 하는데.
이전에 나온 싱글중 하나인 호랑나비(アゲハ)가 켄이 프로듀서를 맡음으로써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무크만의 사운드를 들려줬다는 생각이 드는데 비해서,
그 뒤에 나온 하늘과 실(空と糸)은 너무 베이스를 죽여놓음으로써 이건 뭐 무크답다기 보단 그냥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런 밴드의 사운드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새 앨범의 행로가 어떻게 될련지 좀 불안불안 했다
...그리고 정작 앨범이 나오고 나니...이건 O>-<
우려하던 사태가 나왔어!!!
그로테스크 베이스폭발!!!!!!!!
...엉엉 이러지 마세요
베이스가 죽은 무크라니 헝헝헝헝
이건 마치 고자라니같잖아 엉엉엉엉 ㅠ_ㅜ
그나마 드럼은 크게 들리는것 같은데, 베!이!스!
...정말 베이스타령이 나올정도로 베이스가 많이 죽었다.
이런걸 원할리가 없었잖아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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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ミング
레밍구
Lemming
작사 : 미야(ミヤ)
작곡 : SATO치(SATOち)
노래 : MUCC(ムック)
가사번역 : 무명스케(http://mulong.egloo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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寒さに遊ばれてく 感覚も悪くない
사무사니 아소바레테쿠 칸카쿠모 와루쿠나이
추위에 농락당하는 감각도 나쁘진 않아
僕は手のひらで
보쿠와 테노히라데
나는 손바닥 위에서
現実に忘れてった ぬくもり探して
겐지츠니 와스레텟타 누쿠모리 사가시테
현실을 잊은채로 온기를 찾으며
冷たく息をする
츠메타이 이키오 스루
차가운 숨을 뱉어
あぁ ここから抜け出せば
아아 코코카라 누케다세바
'아아 여기서 빠져나가면
見えてくるものも あるのかと嘆いた
미에테쿠루 모노모 아루노카 나게이타
보이는 것도 있을까?'라며 한탄했어
そんなにあとくされない
손나니 아토 쿠사레나이
그렇게 뒤를 치는듯한
うまい話が あるはずもないのさ
우마이 하나시가 아루하즈모 나이노사
편리한 이야기가 있을리가 없어
謙遜した数と作り笑いの
켄손시타 카즈토 츠쿠리 와라이노
겸손하게 굴었던 횟수와 거짓웃음을 지은
分だけさめてゆく
분다케 사메테유쿠
만큼 식어들어가
あぁ 長い冬のせいさ
아아 나가이 후유노 세이사
아아 긴 겨울 탓이야
こんなに寂しい ノアの方舟かい
콘나니 사비시이 노아노 하코부네카이
이렇게 쓸쓸한게 노아의 방주인가
飛び出せよ ここから今すぐ
토비다세요 코코카라 이마스구
뛰쳐나가, 여기에서, 지금당장
そう響かせるこの声は
소오 히비카세루 코노 코에와
그래 울려퍼지는 이 소리는
明日をふさいだ
아스오 후사이다
내일을 가로막은
この小さな世界を 確かに変えてゆける
코노 치이사나 세카이오 타시카니 카케테 유케루
이 작은 세계를 확실하게 달려 나아가
こと足りた そうレミングスのように
코토 타리타 소오 레밍구스노 요오니
그래 자족하는 Lemmings처럼
あぁ このままじゃ終わっちまう
아아 코노마마쟈 오왓치마우
아아 이대로 끝나버려
ここから始まる
코코카라 하지마루
여기서 시작되는
この世界の壁を 打ち砕け今すぐ
코노 세카이노 카베오 우치쿠다케 이마스구
이 세계의 벽을 깨부숴버려 지금 당장
あぁ 長い冬が終り
아아 나가이 후유가 오와리
아아 긴 겨울이 끝나고
春風が吹いた 流れ出す時間に
하루카제가 후이타 나가레다스 지칸니
봄바람이 불면서 흘러가는 시간에
飛び出せよ ここから今すぐ
토비다세요 코코카라 이마스구
뛰쳐나가, 여기에서, 지금당장
そう響かせるこの声は
소오 히비카세루 코노 코에와
그래 울려퍼지는 이 소리는
明日を遮ったこの壁を
아시타오 사에깃타 코노 카베오
내일을 가로막은 이 벽을
打ち砕く意思に向かう
우치쿠다쿠 이시니 무카우
깨부술 의지로 맞써
君のため歌えればいいのさ
키미노 타메 우타에레바 이이노사
너를 위해서 노래한다면 좋을거야
そう気付かずに嘆いてた
소오 키즈카즈니 나게이테타
그걸 눈치채지 못한채로 한탄했어
確かに感じた今
타시카니 칸지타 이마
확실하게 느꼈어 지금
この手のひらで 明日へ打ち放て
코노 테노 히라데 아시타에 우치하나테
이 손바닥 끝에서 부터 내일을 향해 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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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ミング
레밍구
Lemming
작사 : 미야(ミヤ)
작곡 : SATO치(SATOち)
노래 : MUCC(ムック)
가사번역 : 무명스케(http://mulong.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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寒さに遊ばれてく 感覚も悪くない
사무사니 아소바레테쿠 칸카쿠모 와루쿠나이
추위에 농락당하는 감각도 나쁘진 않아
僕は手のひらで
보쿠와 테노히라데
나는 손바닥 위에서
現実に忘れてった ぬくもり探して
겐지츠니 와스레텟타 누쿠모리 사가시테
현실을 잊은채로 온기를 찾으며
冷たく息をする
츠메타이 이키오 스루
차가운 숨을 뱉어
あぁ ここから抜け出せば
아아 코코카라 누케다세바
'아아 여기서 빠져나가면
見えてくるものも あるのかと嘆いた
미에테쿠루 모노모 아루노카 나게이타
보이는 것도 있을까?'라며 한탄했어
そんなにあとくされない
손나니 아토 쿠사레나이
그렇게 뒤를 치는듯한
うまい話が あるはずもないのさ
우마이 하나시가 아루하즈모 나이노사
편리한 이야기가 있을리가 없어
謙遜した数と作り笑いの
켄손시타 카즈토 츠쿠리 와라이노
겸손하게 굴었던 횟수와 거짓웃음을 지은
分だけさめてゆく
분다케 사메테유쿠
만큼 식어들어가
あぁ 長い冬のせいさ
아아 나가이 후유노 세이사
아아 긴 겨울 탓이야
こんなに寂しい ノアの方舟かい
콘나니 사비시이 노아노 하코부네카이
이렇게 쓸쓸한게 노아의 방주인가
飛び出せよ ここから今すぐ
토비다세요 코코카라 이마스구
뛰쳐나가, 여기에서, 지금당장
そう響かせるこの声は
소오 히비카세루 코노 코에와
그래 울려퍼지는 이 소리는
明日をふさいだ
아스오 후사이다
내일을 가로막은
この小さな世界を 確かに変えてゆける
코노 치이사나 세카이오 타시카니 카케테 유케루
이 작은 세계를 확실하게 달려 나아가
こと足りた そうレミングスのように
코토 타리타 소오 레밍구스노 요오니
그래 자족하는 Lemmings처럼
あぁ このままじゃ終わっちまう
아아 코노마마쟈 오왓치마우
아아 이대로 끝나버려
ここから始まる
코코카라 하지마루
여기서 시작되는
この世界の壁を 打ち砕け今すぐ
코노 세카이노 카베오 우치쿠다케 이마스구
이 세계의 벽을 깨부숴버려 지금 당장
あぁ 長い冬が終り
아아 나가이 후유가 오와리
아아 긴 겨울이 끝나고
春風が吹いた 流れ出す時間に
하루카제가 후이타 나가레다스 지칸니
봄바람이 불면서 흘러가는 시간에
飛び出せよ ここから今すぐ
토비다세요 코코카라 이마스구
뛰쳐나가, 여기에서, 지금당장
そう響かせるこの声は
소오 히비카세루 코노 코에와
그래 울려퍼지는 이 소리는
明日を遮ったこの壁を
아시타오 사에깃타 코노 카베오
내일을 가로막은 이 벽을
打ち砕く意思に向かう
우치쿠다쿠 이시니 무카우
깨부술 의지로 맞써
君のため歌えればいいのさ
키미노 타메 우타에레바 이이노사
너를 위해서 노래한다면 좋을거야
そう気付かずに嘆いてた
소오 키즈카즈니 나게이테타
그걸 눈치채지 못한채로 한탄했어
確かに感じた今
타시카니 칸지타 이마
확실하게 느꼈어 지금
この手のひらで 明日へ打ち放て
코노 테노 히라데 아시타에 우치하나테
이 손바닥 끝에서 부터 내일을 향해 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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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3/21 13:42 | ├앨범리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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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이 프로듀스를 한 탓도 있겠고...
그 점만 빼면 실망스러운 앨범은 아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