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2일
Barbarian On The Groove - MELANCOLLAGE

거기에다가 편안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아무 생각 없이 편안한 노래 듣고 싶을때 듣기 딱 좋다는 느낌?
그리고 한가지 덧붙이자면, 본격적으로 타국의 모습을 이미지하게 만드는 트라이얼 팝 스타일이 곡이 본격적으로 이미징되는듯한 인상을 주는 앨범 되시겠다.
특이하게도 라벨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BOG 특유의 풍으로 어레인지 한 곡이 들어가 있는데...
...원곡이 어떻더라... 기억이 안나 --);;
(...클래식은 듣다보면 졸려서 기피한 젊은 인생)
이번 앨범의 이름도 뭔가 2가지 단어를 융합했다는 느낌이 드는데...
ELEGANTRONICA가 엘레강트 + 일렉트로니카였으니까, 이번건 멜랑콜리아와 콜라주일려나.
그런데 아무래도 우울하다는 느낌과는 약간 거리가 먼것 같으니 아닌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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遥かなる空~Pavane pour une infante defunte~
하루카나루 소라 ~Pavane pour une infante defunte~
아득히 먼 하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작사 : wight
작곡 : Maurice Joseph Ravel
편곡 : bassy
Vocal : Millie
가사 번역 : 무명스케 (http://mulong.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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遥かなる空~Pavane pour une infante defunte~
하루카나루 소라 ~Pavane pour une infante defunte~
아득히 먼 하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작사 : wight
작곡 : Maurice Joseph Ravel
편곡 : bassy
Vocal : Millie
가사 번역 : 무명스케 (http://mulong.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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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5/02 22:34 | ├앨범리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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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느긋한게 좋네요
하얀달밤 하나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