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en grey - DOZING GREEN └노래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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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ZING GREEN

시 : 쿄(京)
곡 : Dir en grey

가사 출처 : 네이버 카페【V系菓子倉庫】에서 자쿠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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蟲食う瞳に見せられ息閉じる
무시 쿠우 히토미니 미세라레 이키 토지루
벌레 먹은 눈동자가 응시해 숨이 멎어

撫で下ろした心がポロリ
나데오로시타 코코로가 포로리
쓸어내린 마음이 주루룩

清々しい太陽が
스가스가시이 타이요오가
상쾌한 태양이

雨音ザラリグラリ混ざって
아마오토 자라리구라리 마잣테
빗소리가 버적버적 기웃하게 뒤섞여


裂けた胸踊らせ空しさに問う
사케타 무네 오도라세 무나시사니 토우
찢어진 가슴을 두근거리며 공허함에 물어

白い声 漏れる息 In The Sun
시로이 코에 모레루 이키 In the sun
하얀 목소리 새어나오는 숨결 In the sun


淫らに開けた傷口
미다라니 아케타 키즈구치
음란하게 벌어진 상처자국

無と消え成る Dogmaの風
무토 키에나루 도그마노 카제
무(無)로 사라지는 Dogma의 바람

溶け出すキミの心臓
토케다스 키미노 신조오
녹기 시작한 너의 심장






薄暗い朝響く サヨナラ
우스구라이 아사 히비쿠 사요나라
어슴푸레한 아침에 울리는 Good bye


裂けた胸躍らせ空しさに問う
사케타 무네 오도라세 무나시사니 토우
찢어진 가슴을 두근거리며 공허함에 물어

ただ今は独りでいたい ・・
타다 이마와 히토리데 이타이・・
그저 지금은 혼자 있고 싶어・・


一輪の春、涙もろい首と地を這う君さえも
이치린노 하루, 나미다 모로이 쿠비토 치오 하루 키미사에모
한송이의 봄, 눈물 부러지기 쉬운 목과 땅을 기는 너조차도


Love me






Abandon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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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쿠로 2009/05/30 22:10 # 삭제 답글

    전에 포스팅하지 않으셨나요?
    혹시 이번엔 싱글 버전? ㅎㅎ
  • 無名スケ 2009/05/30 22:13 #

    네이버에선 한 적이 있는것 같지만 얼음집에선 -...
    일본어 리마스터링 버전이라는데 어떻게 되먹은건진 모르겠습니다 -...
  • 쿠로 2009/05/30 22:17 # 삭제 답글

    지난번에 포스팅한 건 능욕의 비였었군요.
    저는 능욕의 비와 DOZING GREEN이 비슷하게 들려서 헷갈리더라구요. ㅋㅋㅋ
  • 無名スケ 2009/05/30 22:18 #

    확실히 좀 비슷하긴 하죠

    조용하다가 뒤에가셔 터져주는 점이라던가[...]
  • ㅆㅂㅆㅂ 2017/05/10 23:14 # 삭제 답글

    노래만 듣다가 가사 처음 봤는데 가사가 정말 난해하군요.
    역시 쿄의 가사(시라고 해야하나요?)는 미쳐버리는 걸 참고
    꾹 참고 있는
    감정이 잘드러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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