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7일
MUCC - 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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断絶
단제츠
단절
작사 : 미야(ミヤ)
작곡 : 미야(ミヤ)
가사 출처 : 지음아이에서 Zakuro69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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断絶
단제츠
단절
작사 : 미야(ミヤ)
작곡 : 미야(ミヤ)
가사 출처 : 지음아이에서 Zakuro69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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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る朝寢ぼけた彼をそれは突然おこした
아루 아사 네보케타 카레오 소레와 토츠젠 오코시타
어느 날 아침 잠에 취한 그를 그것은 갑자기 깨웠다
信じられないのに不安だけで悲しくなり
신지라레나이노니 후안다케데 카나시쿠 나리
믿을 수 없는 것에 불안만으로 슬퍼져
別のことを無理矢理考える子供
베츠노 코토오 무리야리 칸가에루 코도모
다른 것을 억지로 생각하는 아이
電車は徐々にそれに近づいている
덴샤와 소로소로니 소레니 치카즈이테이루
전차는 서서히 그것에 가까워 지고 있다
大好きなモノさえもただの塊に見え始め出し
다이스키나 모노사에모 타다노 카타마리니 미에 하지메다시
매우 좋아하는 것조차도 단순한 덩어리로 보이기 시작해
いつもと違った雰圍氣に怯え始める子供
이츠모토 치갓타 훈이키니 오비에 하지메루 코도모
평소와 다른 분위기에 겁내기 시작한 아이
そのころはもう日常の一部になってしまっていて
소노 코로와 모오 니치죠오노 이치부니 낫테 시맛테이테
그 때는 벌써 일상의 일부가 되어버려 있어서
その時が一番樂しくてそれが彼の遊園地であり動物園だった
소노 토키가 이치방 타노시쿠테 소레가 카레노 유우엔치데 아리 도오부츠엔 닷타
그 때가 가장 즐거웠기에 그것이 그의 유원지이고 동물원이었다
「終わり」という現實を知らなかった幼子は
오와리토 이우 겐지츠오 시라나캇타 오사나고와
「끝」이라는 현실을 알지 못했던 어린아이는
あまりにも無慘で殘酷な答えを知らされた
아마리니모 무잔데 잔코쿠나 코타에오 시라사레타
너무나도 무참하고 잔혹한 답을 알게되었다
人物像でさえまだ彼の中に確定しきっていないのに
진부츠조오데사에 마다 카레노 나카니 카쿠테이시킷테 이나이노니
인물상조차 아직 그의 안에 확정되어 있지 않은데
「好き」「嫌い」だけの世界でプツリと遮斷された記錄
스키 키라이 다케노 세카이데 푸츠리토 샤단사레타 키로쿠
「좋고」「싫음」만의 세계에서 딱 차단된 기록
ドアを開けると見慣れた景色は眞っ白で
도아오 아케루토 미나레타 케시키와 맛시로데
문을 열면 익숙해진 경치는 새하얗게
聽いたことのないうるさい沈默がとても苦しくて
키이타 코토노 나이 우루사이 신무쿠가 토테모 쿠루시쿠테
들어본 적 없는 시끄러운 침묵이 너무 괴로워서
慣れ親しんだ病室は僕一人には廣すぎて
나레시타신다 뵤오시츠와 보쿠 히토리니와 히로스기테
익숙해진 병실은 나 한사람에겐 너무 넓어서
新しいシーツがなぜか悲しみのあとを押す
아타라시이 시츠가 나제카 카나시미노 아토오 오스
새 시트가 왠지 슬픔의 흔적을 억누른다
日が暮れるにつれそれは徐々に形を變え始める
히가 쿠레루니 츠레 소레와 소로소로니 카타치오 카에 하지메루
해가 짐에 따라 그것은 서서히 형태를 바꾸기 시작한다
誰も彼もがヒビの入った場所を無理矢理埋めようとした
다레모카모가 히비노 하잇타 바쇼오 무리야리 우메요오토시타
누구나 다 금이 간 장소를 억지로 메우려 했다
何度も嘔吐を繰り返す彼の深い深い溝は
난도모 오오토오 쿠리카에스 카레노 후카이 후카이 미조와
몇 번이나 구토를 반복하는 그의 깊고 깊은 틈은
やがて何も埋められない形に變形してゆく
야가테 나니모 우메라레나이 카타치니 헨케이 시테유쿠
결국 아무것도 메울 수 없는 형태로 변형되어 간다
ドアを開けると見慣れた景色は眞っ白で
도아오 아케루토 미나레타 케시키와 맛시로데
문을 열면 익숙해진 경치는 새하얗게
聽いたことのないうるさい沈默がとても苦しくて
키이타 코토노 나이 우루사이 신무쿠가 토테모 쿠루시쿠테
들어본 적 없는 시끄러운 침묵이 너무 괴로워서
慣れ親しんだ病室は僕一人には廣すぎて
나레시타신다 뵤오시츠와 보쿠 히토리니와 히로스기테
익숙해진 병실은 나 한사람에겐 너무 넓어서
新しいシーツがなぜか悲しみのあとを押す
아타라시이 시츠가 나제카 카나시미노 아토오 오스
새 시트가 왠지 슬픔의 흔적을 억누른다
窓際に飾られた花が無性に愛しくて
마도기와니 카자라레타 하나가 무쇼오니 이토시쿠테
창가에 장식해둔 꽃이 이유없이 사랑스러워서
メモ帳には言葉だけが悲しくつづられたいて
메모쵸오니와 코토바다케가 카나시쿠 츠즈라레타이테
매모장에는 말만 슬프게 쓰여 있고
暖かいはずのベットはどうしようもなく冷たくて
아타타카이 하즈노 벳토와 도오시요오모나쿠 츠메타쿠테
따뜻할 침대는 어쩔 수도 없이 차가워서
ドアを開けてもあの景色には二度と出會えない
도아오 아케테모 아노 케시키니와 니도토 데아에나이
문을 열어도 그 경치는 두 번 다시 볼 수없어
さよなら、、、? さよなら、、、
사요나라...? 사요나라...
안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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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6/07 00:39 | └노래리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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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일이 있을 때 아니면 잘 안듣는 노래에요. ㅎㅎ
근데 노래를 들어보니까 제가 갖고 있는 시디와는 약간 다른 것을 보면
통절의 첫 번째나 두 번째 프레스의 음원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