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solfege - 날개 없는 검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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羽のないコルヴィ・ネーリ
하네노 나이 코루뷔 네리
날개 없는 검은 새 (corvi neri)

토라노아나 Original Compilation Album
Winter Mix Vol.5 RED VERSION Track 02

작사 : 아유 (鮎)
작곡 : 오규스트 보우 (オーギュスト棒)
편곡 : 오규스트 보우 (オーギュスト棒)
Vocal: 칸즈키 앙미 (観月あんみ)
이탈리아어 번역 : laura baggio

가사번역 : 무명스케 (http://muwoo.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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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ata la sera di oscurita'
밤은 어둠의 베일에 휩싸였고

e piove ancora
계속해서 내리는 비

corvi neri rami secchi
칠흑같은 까마귀, 마른 나뭇가지








開いた胸に突き刺さった凍える雨
히라이타 무네니 츠키사삿타 코고에루 아메
활짝 펴진 가슴에 꽂히는 얼어붙은 비

音を立てて壊れてゆく
오토오 타테테 코와레테 유쿠
소리를 내며 부서져 가는

閉じた棺 氷葬がはじまる
토지타 토비라 효오소오가 하지마루
닫힌 관(문) 빙장이 시작돼


雨に沁み込む 私の髮 私の顏
아메니 시미코무 와타시노 카미 와타시노 카오
비에 잠겨가는 나의 머리카락 나의 얼굴

口を閉ざす 濡れた鴉
쿠치오 토자스 누레타 카라스
입을 닫은 채 젖은 까마귀

悲しみから 逃れられぬ魂
카나시미카라 니게라레누 타마시이
슬픔으로부터 달아날 수 없는 영혼


指の先から消える鼓動
유비노 사키카라 키에루 코도오
손가락 끝에서부터 사라져가는 고동

凍る雨は逢えぬ記憶貫く
코오루 아메와 아에누 키오쿠 츠라누쿠
얼어붙은 비는 만나지 못했던 기억을 꿰뚫고

叫び声は砕けて意味わなさない
사케비 고에와 쿠다케테 이미와 나사나이
절규소리는 부서져서 의미가 없어져 버렸어

紡ぐ糸わまた嘴で摘む
츠무구 이토와 마타 쿠치바시데 츠무
자아낸 실은 다시 부리를 꺾네


もし名前を呟くのなら
모시나마에오 츠부야쿠노나라
만약에 이름을 중얼거린다면

その確かに 美しい名を呼んで
소노 타시카니 우츠쿠시이 나오 욘데
그 확실하게 아름다운 이름을 불러






もしあなたが振り返るなら
모시 아나타가 후리카에루 나라
만약에 당신이 돌아본다면

忘れていい 私はもうどこにもいない
와스레테 이이 와타시와 모오 도코니모 이나이
잊어버려도 돼 나는 이미 어디에도 없으니까


切り落とした翼抱きしめ
키레오토시타 츠바사 다키시메
잘려버린 날개를 안고서

誰も望まぬ場所へ遥か
다레모 노조마누 바쇼에 하루카
누구도 바라지 않았던 아득한 곳으로

残酷を知れば辿り着ける
잔코쿠오 시레바 타도리 츠케루
잔혹함을 안다면 도착하게 될 거야

確かに在る鼓動
타시카니 아루 코도오
확실하게 있는 고동에


開いた胸に突き刺さった凍える雨
히라이타 무네니 츠키사삿타 코고에루 아메
활짝 펴진 가슴에 꽂히는 얼어붙은 비

音を立てて壊れてゆく
오토오 타테테 코와레테 유쿠
소리를 내며 부서져 가는

悲しみから 逃れられぬ魂
카나시미카라 니게라레누 타마시이
슬픔으로부터 달아날 수 없는 영혼


adesso
지금

no dimentica io no rinascero'
난 다시 태어나지 않는 다는 것을 잊지 마시오

no ti prego io non esisto piu'
난 이제 더 이상 세상에 없으니

non pensarmi piu'
제발 날 생각하지 마오

nuova vita abbraccero' scordami
내가 살게 될 새로운 삶은 잊어 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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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이탈리아어 (부클렛에 적힌 일본어 기준) : 어두운 밤에 계속해서 내리는 비 칠흑 같은 까마귀, 젖은 나뭇가지
두번째 이탈이아어 (부클렛에 적힌 일본어 기준) : 아니 잊어줘 난 이제 없어 부탁이야 나를 잊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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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無名スケ | 2009/09/27 19:11 | └노래리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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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멜로리 at 2009/09/27 23:44
아아 이거
진짜 오랜만에 듣는듯

...이랄까 이탈리아어[흐릿]
Commented by 無名スケ at 2009/09/28 19:43
네이버 지식KIN에 의뢰했지 - 먼산
Commented by 쿠로 at 2009/09/30 22:09
일부분이지만 이태리어를 사용하니까
고급스러움이 물씬~ ㅎㅎㅎ
Commented by 無名スケ at 2009/10/01 20:55
덕분에 번역해야 하는 사람은 죽어납니다.
Commented by 아모 at 2009/12/01 19:56
퍼가요~~~~~~~~~~~ㄳ
Commented by 無名スケ at 2009/12/01 20:10
이글루스에서 까지 이런 덧글을 보게될줄은 몰랐다 - 먼산
Commented by 아스라다 at 2009/12/02 04:52
러브솔페쥬 성악 역시 ㅠㅠㅠ
Commented by 無名スケ at 2009/12/03 13:23
하지만 앙미는 더는 없어!

랄까
http://mulong.egloos.com/4252824
이런건 어떻슴메 -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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