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파람을 불러보았다 2


-여전히 임산부와 노약자는 플레이버튼 누름 금지-



아스라다님의 충고를 한번 받아서 입을 가리고 녹음해봤음
곡은 샤나씨의 칸타렐라

2절 뒤의 전주가 기억안나서 2절까지만 부르고 녹음정지(그런데 지금은 또 기억난다 ㅋ)

근데 이거 소리가 휘파람이 아니라 무슨 리코더 부르는것 같아[...]

결론 : 엠피를 좀 더 멀리두고 부르던가 해야할것 같아[] 숨소리 크리

참고삼아서 적은 작업환경 : 이불장에 머리박고 불렀음

by 無名スケ | 2009/10/18 09:57 | 노래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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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a at 2009/10/18 11:30
소리조차 못내는 1人
Commented by 無名スケ at 2009/10/18 11:33
-,.-;
Commented by 쿠로 at 2009/10/18 21:42
이불장에 머리박고 휘파람을 부르시다니... ㅋㅋㅋ
열정적으로 포스팅하시는군요!!!!!
Commented by 無名スケ at 2009/10/19 19:22
열정적인가요 ^^;;
Commented by 하루지온 at 2009/11/08 19:50
Mia 씨와 같은 처지긴 한데..
한음빡에 몬냄...
Commented by 無名スケ at 2009/11/09 21:36
혀를 움직여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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