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8일
휘파람을 불러보았다 2
아스라다님의 충고를 한번 받아서 입을 가리고 녹음해봤음
곡은 샤나씨의 칸타렐라
2절 뒤의 전주가 기억안나서 2절까지만 부르고 녹음정지(그런데 지금은 또 기억난다 ㅋ)
근데 이거 소리가 휘파람이 아니라 무슨 리코더 부르는것 같아[...]
결론 : 엠피를 좀 더 멀리두고 부르던가 해야할것 같아[] 숨소리 크리
참고삼아서 적은 작업환경 : 이불장에 머리박고 불렀음
# by | 2009/10/18 09:57 | 노래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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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으로 포스팅하시는군요!!!!!
한음빡에 몬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