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fa feat. 챠타 - 무지개빛 Pops

사실상 Iyunaline + 챠타가 my sound life였기 때문에 이번에 Solfa와 챠타의 합작앨범이 나온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엔 당연히 my sound life의 음악과 거의 흡사한 방향의 음악이 나올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완전 헛다리 짚었다.

...아 그래 무지개빛에 팬더를 봤을때 눈치채야 했어
키라키라 팝이랑 팬더는 Iyunaline의 상징이잖아 llloTL...

이번앨범은 my sound life일때의 차분한 약식 R&B 계통 음악이 아니라 Iyunaline 특유의 키라키라팝으로 도배가 돼있는 앨범이였다. llloTL...
으앜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k

뭐 그래도 멤버가 원래 그멤버다 보니 죽이 잘 맞아서 앨범자체는 제법 잘나왔달까...
곡들이 약간 my sound life의 음악을 연상시키는 듯한 느낌도 들었고...

역시 챠타는 챠타에요 -ㅅ-

…………………………………………………………………………………………………………………
刹那トライアングル
세츠나 토라이앙그루
찰나 Triangle

작사 : iyuna
작곡 : iyuna
편곡 : iyuna

Circle : Solfa
Vocal : 챠타(茶太)

가사 번역 : 무명스케(http://mulong.egloos.com)
…………………………………………………………………………………………………………………

…………………………………………………………………………………………………………………

暑い夏の蜃気楼と
아츠이 나츠노 신키로오토
무더운 여름의 신기루와

照りつける陽射しが
테리츠케루 히자시가
눈부신 햇살이

僕らの手を蝕かむ
보쿠라노 테오 무시카무
우리의 손을 갉아먹어

3つ 入り混じる感情
미츠 이리 마지루 칸죠오
세가지가 뒤섞인 감정은

まるで絡まる糸を
마루데 카라마루 이토오
마치 뒤엉킨 실을

指でなぞってくよう
유비데 나좃테쿠 요오
손으로 만지는 것 같아


ほんとのピュアな気持隠しては
혼토노 퓨아나 키모치 카쿠시테와
정말 순수(Pure)한 감정을 감추고서는

お互いの裏を探り合って
오타가이노 우라오 사구리앗테
서로의 속내를 찾고있어

それでも時には本音を混ぜて
소레데모 토키니와 혼네오 마제테
그러면서도 때론 본심을 섞어서

闇に眠る隙を狙っていくんだ
야미니 네무루 스키오 네랏테 이쿤다
어둠속에서 잠든 틈을 노리고 있어


いつか僕のこの涙に
이츠카 보쿠노 코노 나미다니
언젠가 나의 이 눈물로

気がついて欲しい
키가츠이테 호시이
깨닫개 되길 바래

喜びと嘘の狭間で渦巻く 衝動
요로코비토 우소노 하자마데 우즈마쿠 쇼오도오
기쁨과 거짓 사이에서 소용돌이 치는 충동

ああゆっくりと崩れかけた
아아 윳쿠리토 쿠즈레카케타
아아 천천히 무너져 내리는

トライアングルは
토라이앙그루와
Triangle은

さ迷う僕らを手招きする
사마요우 보쿠라오 테마네키 스루
망설이는 우리에게 손짓을 해

無限の迷路へといざなうように
무겐노 메이로에토 이자나우 요오니
무한한 미로로 유혹하듯이






寒い冬の吹き溜まりと
사무이 후유노 후키다마리토
차가운 겨울의 바람에 날려온 여러가지가

凍りつく水面が
코오리츠쿠 미나모가
얼어붙은 수면위에 쌓여서

僕らの足を掬う
보쿠라노 아시오 스쿠우
우리들의 발을 건져내


ほんとは裏切るとか信じるとか
혼토와 우라기루토카 신지루토카
사실은 배신이라던가 믿는다던가

そんなものきっとどうでもよくて
손나 모노 킷토 도오데모 요쿠테
그런건 분명 어떻게 되도 좋았어

誰かを思いきり傷ついても
다레카오 오모이키리 키즈츠이테모
누군가를 마음껏 상처입히고도

別に何も感じない自分がいるんだ
베츠니 나니모 칸지나이 지분가 이룬다
딱히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는 자신이 있어


いつかキミのその瞳に
이츠카 키미노 소노 히토미니
언젠가 너의 그 눈동자에

魔法かけて欲しい
마호오 카케테 호시이
마법을 걸고 싶어

僕だけが映る呪文と唱えれば 一瞬
보쿠다케가 우츠루 쥬몬토 토나에라바 잇슌
나만을 비추는 주문을 읊어버리면 순식간에

ああ ゆっくりと崩れ落ちる
아아 윳쿠리토 쿠즈레오치루
아아 천천히 무너져 내리는

トライアングルは
토라이앙그루와
Triangle은

戸惑う僕らを手招きする
토마도우 보쿠라오 테마네키 스루
망설이는 우리에게 손짓을 해

無実の罪と罰 嘲笑うよに
무지츠노 츠미토 바츠 아자와라우 요오니
이유없이 죄와 벌이 비웃는것 같아






いつか僕のこの涙に
이츠카 보쿠노 코노 나미다니
언젠가 나의 이 눈물로

気がついて欲しい
키가츠이테 호시이
깨닫개 되길 바래

喜びと嘘の狭間で渦巻く 衝動
요로코비토 우소노 하자마데 우즈마쿠 쇼오도오
기쁨과 거짓 사이에서 소용돌이 치는 충동

ああゆっくりと崩れかけた
아아 윳쿠리토 쿠즈레카케타
아아 천천히 무너져 내리는

トライアングルは
토라이앙그루와
Triangle은

さ迷う僕らを手招きする
사마요우 보쿠라오 테마네키 스루
망설이는 우리에게 손짓을 해

無限の迷路へといざなうように
무겐노 메이로에토 이자나우 요오니
무한한 미로로 유혹하듯이

…………………………………………………………………………………………………………………

by 無名スケ | 2009/10/31 22:39 | ├앨범리뷰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mulong.egloos.com/tb/426656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멜로리 at 2009/11/01 00:18
얘네 특유의 키라키라팝, 정말이지 적응이 잘 안되요 전....[..]
걍 들을만은한데, 어디까지나 딱 그 정도랄까...
Commented by 無名スケ at 2009/11/01 00:27
동감 - 후비
난 역시 my sound life쪽이 더 좋달까
Commented by tapany at 2009/11/01 00:44
챠타가 진리입니다.

근대 가끔 귀가 아파요(..)
Commented by 無名スケ at 2009/11/01 08:45
뭔가 좀 치직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느낌이[]
Commented by 카나이폴턴 at 2009/11/01 22:28
iyuna + 챠타인데 my sound life에는 아무 공지가 없어 벙쪗었음.
Solfa는 뭐야? ...아니 구성이 똑같은데 왜;
Commented by 無名スケ at 2009/11/02 13:42
음악성이 my sound life랑은 완전 딴판이더군요

개인적으론 같은쪽에서 나온 유키쪽이 더 취향에 맞더군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