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1일
MUCC - 마음 없는 거리

지금 생각해보니 신병교육대 있을때에도 이노래 가사를 계속해서 떠올렸었던가.[]
무크의 2번째 메이저 정규앨범인 썩은 나무 등불이 발매된 이후, 이전의 과격하고 어둡고 폐쇄적인 음악에서 벗어나서 메이저에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서 음악성이 크게 변했는데, 덕분에 이때 즈음에 나온 음악은 대부분이 잔잔한 곡들이였던 지라 마음 없는 거리역시 거기에 맞춰서 잔잔한 곡이 나오지만, 역시 무크가 연주를 하다보니 그것조차도 묘하게 박력있다는 느낌이 든달까...
처음부터 2절이 끝날때까지 세상의 부조리함만을 가라앉은 분위기에 맞춰서 웅얼웅얼 거리다가, 맨 마지막의 후렴부에선 그래도 견디면서 살아가는 내용의 가사가 정말 와닿았었다.
뭐... 덕분에 조금은 기분이 전환됐달까...
역시 이럴땐 닥치고 음악이나 들으면서 조금씩 푸는게 제일 나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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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コロノナイマチ
코코로노 나이 마치
마음 없는 거리
작사 : 타츠로(遠瑯)
작곡 : 미야(ミヤ)
노래 : MUCC(ムック)
가사출처 : 네이버카페【V系菓子倉庫】에서 자쿠로님
(http://cafe.naver.com/vkashi.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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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覚めは今日も最悪
메자메와 쿄오모 사이아쿠
잠에서 깨면 오늘도 기분은 최악이야
深夜テレビを見すぎたせいで
신야 테레비오 미스기타 세이데
심야 TV를 너무 늦게까지 본 탓에
口ずさむ歌の途中が
쿠치즈사무 우타노 토츄우가
흥얼거리던 노래가 도중에
思い出せない、何だっけ?
오모이다세나이, 난닷케?
생각나지 않아, 뭐였더라?
立ち止まれば、取り残されてしまう
타치도마레바, 토리노코사레테 시마우
멈춰 서면, 뒤쳐져 버리는
この街で何を失くし 何を奪われた?
코노 마치데 나니오 나쿠시 나니오 우바와레타?
이 거리에서 무엇을 잃고 무엇을 빼앗겼지?
朝焼けが 街 赤く染め上げる
아사야케가 마치 아카쿠 소메아게루
아침놀이 거리를 붉게 물들여
ずっと前から何も変わらぬ景色
즛토 마에카라 나니모 카와라누 케시키
오래 전부터 아무것도 변하지 않은 경치
隣の犬、今日もヒステリー
토나리노 이누, 쿄오모 히스테리
옆에 있는 개, 오늘도 히스테리
壁一枚の秩序蹴飛ばす
카베 이치마이노 치츠죠 케토바스
벽 한 장의 질서 걷어차
理不尽に廻る世界と
리후진니 마와루 세카이토
불합리하게 돌아가는 세상과
部屋を憂鬱で散らかした
헤야오 유우우츠데 치라카시타
방을 우울함으로 어질렀지
地球を隠し、靴の汚れない街
치큐우오 카쿠시, 쿠츠노 요고레나이 마치
지구를 감추고, 신발이 더러워지지 않는 거리
この街が僕を変えて心を殺した
코노 마치가 보쿠오 카에테 코코로오 코로시타
이 거리가 나를 변화시켜 마음을 죽였어
漫ろ雨、僕と街をぬらせば
소조로 아메, 보쿠토 마치오 누라세바
한없이 내리는 가랑비, 나와 거리를 적시면
初めから、言い訳と理解っていたよ
하지메카라, 이이와케토 와캇테 이타요
처음부터, 변명이라는 걸 알고 있었어
何が悲しいんだろう?
나니가 카나시인 다로오?
무엇이 슬픈 걸까?
泣けなくなった事かな。
나케나쿠낫타 코토카나
울 수 없게 돼버린 사실인가.
朝焼けが 街 赤く染め上げて
아사야케가 마치 아카쿠 소메아게테
아침놀이 거리를 붉게 물들이고
くり返す日々、明日を叫んだ
쿠리카에스 히비, 아스오 사켄다
반복되는 날들, 내일을 향해 소리쳤어
嫌いな街の片隅で
키라이나 마치노 카타스미데
싫어하는 거리의 한쪽 구석에서
少しだけ 今 笑ってみよう
스코시다케 이마 와랏테 미요오
조금만 지금 웃어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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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コロノナイマチ
코코로노 나이 마치
마음 없는 거리
작사 : 타츠로(遠瑯)
작곡 : 미야(ミヤ)
노래 : MUCC(ムック)
가사출처 : 네이버카페【V系菓子倉庫】에서 자쿠로님
(http://cafe.naver.com/vkashi.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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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覚めは今日も最悪
메자메와 쿄오모 사이아쿠
잠에서 깨면 오늘도 기분은 최악이야
深夜テレビを見すぎたせいで
신야 테레비오 미스기타 세이데
심야 TV를 너무 늦게까지 본 탓에
口ずさむ歌の途中が
쿠치즈사무 우타노 토츄우가
흥얼거리던 노래가 도중에
思い出せない、何だっけ?
오모이다세나이, 난닷케?
생각나지 않아, 뭐였더라?
立ち止まれば、取り残されてしまう
타치도마레바, 토리노코사레테 시마우
멈춰 서면, 뒤쳐져 버리는
この街で何を失くし 何を奪われた?
코노 마치데 나니오 나쿠시 나니오 우바와레타?
이 거리에서 무엇을 잃고 무엇을 빼앗겼지?
朝焼けが 街 赤く染め上げる
아사야케가 마치 아카쿠 소메아게루
아침놀이 거리를 붉게 물들여
ずっと前から何も変わらぬ景色
즛토 마에카라 나니모 카와라누 케시키
오래 전부터 아무것도 변하지 않은 경치
隣の犬、今日もヒステリー
토나리노 이누, 쿄오모 히스테리
옆에 있는 개, 오늘도 히스테리
壁一枚の秩序蹴飛ばす
카베 이치마이노 치츠죠 케토바스
벽 한 장의 질서 걷어차
理不尽に廻る世界と
리후진니 마와루 세카이토
불합리하게 돌아가는 세상과
部屋を憂鬱で散らかした
헤야오 유우우츠데 치라카시타
방을 우울함으로 어질렀지
地球を隠し、靴の汚れない街
치큐우오 카쿠시, 쿠츠노 요고레나이 마치
지구를 감추고, 신발이 더러워지지 않는 거리
この街が僕を変えて心を殺した
코노 마치가 보쿠오 카에테 코코로오 코로시타
이 거리가 나를 변화시켜 마음을 죽였어
漫ろ雨、僕と街をぬらせば
소조로 아메, 보쿠토 마치오 누라세바
한없이 내리는 가랑비, 나와 거리를 적시면
初めから、言い訳と理解っていたよ
하지메카라, 이이와케토 와캇테 이타요
처음부터, 변명이라는 걸 알고 있었어
何が悲しいんだろう?
나니가 카나시인 다로오?
무엇이 슬픈 걸까?
泣けなくなった事かな。
나케나쿠낫타 코토카나
울 수 없게 돼버린 사실인가.
朝焼けが 街 赤く染め上げて
아사야케가 마치 아카쿠 소메아게테
아침놀이 거리를 붉게 물들이고
くり返す日々、明日を叫んだ
쿠리카에스 히비, 아스오 사켄다
반복되는 날들, 내일을 향해 소리쳤어
嫌いな街の片隅で
키라이나 마치노 카타스미데
싫어하는 거리의 한쪽 구석에서
少しだけ 今 笑ってみよう
스코시다케 이마 와랏테 미요오
조금만 지금 웃어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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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1/01 09:38 | ├앨범리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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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크가 변화를 시도하는 것 같아 굉장히 좋아했었죠.
더 이상의 변화는 하지 말았으면 했지만 끊임없이 진화하는 무크... ㅋㅋㅋ
이번달에 나올 새 싱글도 아직까지 적응이 안되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