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3일
전 기숙사 남학생이 울었다.
어제 기숙사에서 드디어 꿈에도 그리던 온수가 나왔습니다.
거기다 라지에이터에서 열기도 올라와요
허나... 이 모든건 그냥 정상적으로 작동하는가 확인하기 위한 일종의 테스트 llloTL...
...여학생이 쓰는 4층엔 전용 보일러가 있어서 뜨거운물은 1년 365일 나오는데, 우리 남학생들이 쓰는 호실은 온수와 라지에이터가 풀리는걸 기다리는 수 밖에 없기때문에 진짜 찝찝하면 찬물로 샤워하고 추위에 부들부들 떨면서 자는 수밖에 없는 열약한 환경입죠.
드디어 여기 종지부가 찍히는가 했더니 흐윽...
...그리고 오늘 아침, 큰형님이 블랙개그를 터트리시더군요.
그 내용인즉
'하리수가 왜 성전환 수술은 한줄 알아? 뜨거운물 안틀어주니까 한거잖아.'
...통학생은 웃었고, 기숙사생은 피눈물을 흘렸다
흑흑흑ㅎ긓긓긓긓긓긓ㄱ흑흐긓ㄱ흑흑흑흑흑흐긓ㄱ흑흑
거기다 라지에이터에서 열기도 올라와요
허나... 이 모든건 그냥 정상적으로 작동하는가 확인하기 위한 일종의 테스트 llloTL...
...여학생이 쓰는 4층엔 전용 보일러가 있어서 뜨거운물은 1년 365일 나오는데, 우리 남학생들이 쓰는 호실은 온수와 라지에이터가 풀리는걸 기다리는 수 밖에 없기때문에 진짜 찝찝하면 찬물로 샤워하고 추위에 부들부들 떨면서 자는 수밖에 없는 열약한 환경입죠.
드디어 여기 종지부가 찍히는가 했더니 흐윽...
...그리고 오늘 아침, 큰형님이 블랙개그를 터트리시더군요.
그 내용인즉
'하리수가 왜 성전환 수술은 한줄 알아? 뜨거운물 안틀어주니까 한거잖아.'
...통학생은 웃었고, 기숙사생은 피눈물을 흘렸다
흑흑흑ㅎ긓긓긓긓긓긓ㄱ흑흐긓ㄱ흑흑흑흑흑흐긓ㄱ흑흑
# by | 2009/11/03 21:53 | 일상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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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 오늘 모처럼 글쓰고 순회돌고 있는데 이글보고 울었음.
홋긓긓긓긓긓긓긓긓ㄱ흐긓긓긓긓ㄱ흫극흑흑흐긓그긓ㄱ
오늘하루 깔끔하게 끝내려 했는데 마지막에 울고 자러가게 생겼네요 ㅠㅠ
환경이 열악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