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의 괭갈

3부 시작하자말자 츤츤기리던 베아트리체

이제 다 끝나가니 데레데레 거리더만 맨 마지막에 가더니 페이크다 병신아!

...근데 그렇게 하기엔 너무 좀 허술하잖아[...]

by 無名スケ | 2009/11/04 12:02 | 일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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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썰푸 at 2009/11/04 16:08
쓰르라미는 1기 2기 3기까지 가면서 점차 마음이 안정되어가는 느낌이었는데
괭갈은 아직 한 기가 끝나진 않았지만 그래도 매화, 매 부가 거듭될때마다 뇌에 전기쇼크를 멕이는 기분입니다 -ㅅ-
Commented by 無名スケ at 2009/11/06 10:06
충격과 공포다
Commented by 케이투 at 2009/11/04 17:20
겜한사람들은 너무 생략했데여

근데 베아트는 그렇다쳐도 와르길리아까지 ㅁ아므이ㅡㅁ라
Commented by 無名スケ at 2009/11/06 10:06
겜엔 손 안들어서
Commented by WINXP at 2009/11/04 20:14
훼이크다!!!!!!!!이
Commented by 無名スケ at 2009/11/06 10:06
볍씨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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