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4일
충격과 공포의 괭갈
3부 시작하자말자 츤츤기리던 베아트리체
이제 다 끝나가니 데레데레 거리더만 맨 마지막에 가더니 페이크다 병신아!
...근데 그렇게 하기엔 너무 좀 허술하잖아[...]
이제 다 끝나가니 데레데레 거리더만 맨 마지막에 가더니 페이크다 병신아!
...근데 그렇게 하기엔 너무 좀 허술하잖아[...]
# by | 2009/11/04 12:02 | 일상 | 트랙백 | 덧글(6)
# by 無名スケ | 2009/11/04 12:02 | 일상 | 트랙백 | 덧글(6)
Roaring in the dark
by 無名ス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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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갈은 아직 한 기가 끝나진 않았지만 그래도 매화, 매 부가 거듭될때마다 뇌에 전기쇼크를 멕이는 기분입니다 -ㅅ-
근데 베아트는 그렇다쳐도 와르길리아까지 ㅁ아므이ㅡㅁ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