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8일
유나 - 하얀 짐승 -In other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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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き獣-In other version-
시로키 케모노 -In other version-
하얀 짐승 -In other version-
작사 : 잇세키 쿠스지(一石楠耳)
작곡 : 카죠카이(五条下位)
노래 : 유나(遊女)
가사번역 : 무명스케(http://mulong.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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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き獣-In other version-
시로키 케모노 -In other version-
하얀 짐승 -In other version-
작사 : 잇세키 쿠스지(一石楠耳)
작곡 : 카죠카이(五条下位)
노래 : 유나(遊女)
가사번역 : 무명스케(http://mulong.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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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々は白き獣神の使いと
히토비토와 시로키 케모노 카미노 츠카이토
사람들은 하얀 짐승을 신의 사자로
嘗て崇め今は着飾るために愛でる
카츠테 아가메 이마와 키카자루 타메니 메데루
예로부터 받들어 왔지만 지금은 차려입기 위해 사육하지
無垢なる虎の声森深くで
무쿠나루 토라노 코에 모리 후카쿠데
순수한 호랑이의 울음소리, 깊은 숲속의
少年のその美しい
쇼오넨노 소노 우츠쿠시이
소년의 아름다움
白い肌瞳に目を奪われ
시로이 하다 히토미니 메오 우바와레
하얀 살결, 눈동자에 시선을 빼앗겨
傷ついた心を打ち消えしたのでしょう
키즈츠이타 코코로오 우치 키에시타노데쇼오
상처입은 마음이 명중해 사라져버렸어
虎の子は白い肌に憧れ心
토라노코와 시로이 하다니 아코가레 코코로
새끼 호랑이는 하얀 살결에 동경을 품게 되어
焦がし森で独り長い時を育ち
코가시 모리데 히토리 나가이 토키오 소다치
애태우며 숲속에서 홀로 기나긴 시간을 보냈어
想いは清くて白い毛並みへ
오모이와 키요쿠테 시로이 케나미에
깨끗한 마음은 하얀 털로 옮겨져갔고
花咲実は懐かしい
하나사키 미와 나츠카시이
꽃을 피운 열매는 그리워져가
この匂い逸る気持のおかげ
코노 니오이 하야루 키모치노 오카게
이 향기는 설레는 마음 탓이야
少年と再び会いまみるようと
쇼오넨토 후타타비 아이마미루 요오토
소년과 다시 만날 수 있을것 같아서
無精者が真っ白い指に引かれ
히키타레가 맛시로이 유비니 히카레
무정한 사람의 새하얀 손가락에 끌려
暖かい赤さが白を染めたて
아타타카이 아카사가 시로오 소메타테
따스한 붉은색이 새하얌을 물들이자
靑年は喊聲を上げ そして
세이넨와 칸세이오 아게 소시테
청년은 환성을 내질렀고 그리고
虎の子は滿足そうに眠りついた
토라노 코와 만조쿠소오니 네무리츠이타
새끼 호랑이는 만족했다는 듯이 잠들었다.
滿足そうに眠りついた
만조쿠소오니 네무리츠이타
만족했다는 듯이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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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1/08 10:01 | └노래리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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