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8일
GRANRODEO - Cana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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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ナリヤ
카나리야
Canaria
작사 : KISHOW TANIYAMA
작곡 : MASAAKI IIZUKA
노래 : GRANRODEO
가사 번역 : 무명스케(http://mulong.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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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ナリヤ
카나리야
Canaria
작사 : KISHOW TANIYAMA
작곡 : MASAAKI IIZUKA
노래 : GRANRODEO
가사 번역 : 무명스케(http://mulong.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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踏み出す奥深くに 一歩目の重要性
후미다스 오쿠 후카쿠니 잇포메노 쥬우요오세이
내딛은 아주 깊숙한 한걸음의 중요성
正しさを問う日常マンネリ
타다시사오 토우 니초죠오 만네리
올바름을 묻는 일상의 Mannerism
目を塞いで生きたいのに余裕なんてないんだよ
메오 후사이데 이키타이노니 요유우난테 나인다요
눈을 가리고서 살고싶어, 여유같은건 없다고
いつもの偏頭痛 fight again
이츠모노 헨즈츠우 fight again
평소와 같은 편두통과 fight again
自分の言葉で砕いて飲み込んで
지분노 코토바데 쿠다이테 노미콘데
자신의 말로 부숴버리고 삼켜버리는
吹きすさぶ風のように虚しくflow
후키스사부 카제노 요오니 무나시쿠 flow
불어오는 바람 처럼 허무한 flow
何が残る?
나니가 노코루
무엇이 남는거지
埃にまみれたカナリヤの龍
호코리니 마미레타 카나리아노 카고
먼지에 뒤덮인 카나리아의 새장
それはありふれた涙の過去
소레와 아리후레타 나미다노 카코
그것은 흔해빠진 눈물의 과거
どんなに綺麗に鳴いたところで
돈나니 키레이니 나이타 토코로데
아무리 아름답게 울어봐도
本当の声は聞こえやしない
혼토오노 코에와 키코에야 시나이
진정한 목소리는 들리지 않아
僕はダミ声のカナリヤ
보쿠와 다미고에노 카나리야
나는 대역 목소리의 Canaria
試しに気がふれたって誰が罪に問うだろう
타메시니 키가 후레탓테 다레가 츠미니 토우 다로오
시험받는다는 느낌이 들어, 누가 죄를 묻는 거지
動きを止めた地球に唾吐く
우고키오 토메타 치큐우니 츠바 하쿠
움직임을 멈춘 지구에게 침을 뱉어
耳塞いでも聞こえる雑音は嫌いだよ
미미 후사이데모 키코에루 사츠온와 키라이다요
귀를 막아봐도 들리는 이 잡음이 싫어
喉枯れるまでsing a song
노도 카레루 마데 sing a song
목이 쉬어버릴때까지 sing a song
置き去りにしてきた理想も幻想も
오키자리니 시테 키타 리소오모 겐소오모
내버려뒀던 이상도, 환상도
遠ざかる影を追い越せないまま
토오자카루 카게오 오이코세나이 마마
멀어져가는 그림자를 뒤쫓지 않는다면
何が見える?
나니가 미에루
무엇이 보이지?
確かな答えはカナリヤの籠
타시카나 코타에와 카나리야노 카고
확실한 대답은 카나리아의 새장
とても危うい秘めた傷跡
토테모 아야우이 히메타 키즈아토
너무나도 위태로운 숨겨진 상처자국
決して報われぬ恋だとしても
케시테 무쿠와레누 코이다토 시테모
결코 보답받을 수 없는 사랑이라고 해도
引き換えの声は捧げるだけ
히키카에노 코에와 사사게루 다케
맞바꾸었던 목소리는 바쳐질 뿐
僕は 僕は 歌えない カナリヤ ah
보쿠와 보쿠와 우타에나이 카나리야 ah
나는... 나는 노래할 수 없는 Canaria ah
my voice to you for love and hate,yeah
止めたはずの時計の秒針が
토메타 하즈노 토케이노 뵤오신가
멈춰버린 시계의 초침이
刻んでる 今も 刻んでる 今を
키잔데루 이마모 키잔데루 이마오
새기고 있는 지금도, 새기고 있는 지금을
変わらないのは悔やむ気持ちだけ
카와라나이노와 쿠야무 키모치 다케
변하지 않는 것은 후회 뿐
いつも終わって気付く
이츠모 오왓테 키즈쿠
언제나 끝나고 난 뒤에야 깨닫게 되지
埃にまみれたカナリヤの龍
호코리니 마미레타 카나리아노 카고
먼지에 뒤덮인 카나리아의 새장
それはありふれた涙の過去
소레와 아리후레타 나미다노 카코
그것은 흔해빠진 눈물의 과거
どんなに綺麗に鳴いたところで
돈나니 키레이니 나이타 토코로데
아무리 아름답게 울어봐도
本当の声は聞こえやしない
혼토오노 코에와 키코에야 시나이
진정한 목소리는 들리지 않아
僕は 僕は ダミ声の カナリヤ ah
보쿠와 보쿠와 다미고에노 카나리야 ah
나는 대역 목소리의 Canaria
歌えない
우타에나이
노래 할 수 없어
僕は 壊れたいみたいだ
보쿠와 코와레타이 미타이다
나는 부숴져 버린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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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11/08 17:14 | └노래리뷰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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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밝고 발랄해졌다. C/W인 뒤틀린 비틀어짐에 밀려서 그렇게 좋지 않게 들렸던 tRANCE가 어두워서 마음에 들 정도니[...] 그건 그렇고 2번트랙의 카나리아(カナリヤ)는 왜 자꾸 초반전주를 들으면 무크의 하늘과 선이 생각나는건지 ㅋㅋㅋㅋ (난 처음엔 순간 앨범 잘못 받은줄 알았다. -_-) 어쨌든 한동안은 귀가 ... more
굉장히 좋게 들리네요. ㅋㅋㅋ~ ^^;;;
전주가 뭔가 하늘과 선이랑 비슷한것 같지만 -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