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 - 여벌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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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鍵
아이카기
여벌 열쇠

작사 : 마오(マオ)
작사 : 미메구미 아키(御恵明希)

노래 : SID(シド)

가사출처 : 네이버카페 【V系菓子倉庫】에서 자쿠로님
(http://cafe.naver.com/vkashi.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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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シド) - 여벌 열쇠(合鍵)
<From Album Paint Pops>


SID(シド) - 여벌 열쇠(合鍵)-unplugged ver.-
<From Album 별의 도시(星の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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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指から爪を切る癖や 間隔の深い寝息
코유비카라 츠메오 키루 쿠세야 칸카쿠노 후카이 네이키
새끼손가락부터 손톱을 자르는 버릇이나 자고 있을 때 간격이 깊은 숨소리

好きな色が変わる速度すら 僕ら 似てきたね最近
스키나 이로가 카와루 소쿠도스라 보쿠라 니테키타네 사이킨
좋아하는 색이 변하는 속도조차 우리들 닮아왔어 최근


月日の意味見失えば すれ違うのはいとも容易く
츠키히노 이미 미우시나에바 스레치가우노와 이토모 타야스쿠
세월의 의미를 잃으면 엇갈리는 것은 너무나도 쉬워


胸の奥にある合鍵は いつからか錆びて
무네노 오쿠니 아루 아이카기와 이츠카라카 사비테
가슴 깊은 곳에 있는 여벌의 열쇠는 언제부턴가 녹슬어

同じドアから出て行き 違うドアをノックする日々
오나지 도아카라 데테유키 치가우 도아오 녹크스루 히비
같은 문에서 나가 다른 문을 노크하는 날들

決着を問えば 出てくる答え いつも同じ
켓챠쿠오 토에바 데테쿠루 코타에 이츠모 오나지
결말을 물으면 나오는 대답 언제나 똑같아

星占いも信じないような 怖がりな二人はきっと
호시우라나이모 신지나이 요오나 코와가리나 후타리와 킷토
별점도 믿지 않는 듯한 겁쟁이인 두 사람은 분명히

これから先も 忍ばせていく
코레카라 사키모 시노바세테이쿠
이제부터 앞으로도 숨겨가겠지






大人のルールなら 苦手だった筈のアルコールに似てて
오토나노 루루나라 니가테닷타 하즈노 아루코루니 니테테
어른들의 규칙이라면 잘 하지 못했던 알코올과 비슷해


初めて二人で揃えた 安いチョーカーが胸締め付ける
하지메테 후타리데 소로에타 야스이 쵸오카가 무네 시메츠케루
처음으로 둘이서 커플로 샀던 값싼 초커가 가슴을 죄어 대


眠れない夜を押し付けたのは 否めなくて
네무레 나이 요루오 오시츠케타노와 이나메 나쿠테
잠 못 이루는 밤을 강요한 것은 부정할 수 없어

優しさなの? 着信履歴 比例して吐いた 嘘
야사시사나노? 챠쿠신이레키 히레이시테 하이타 우소
상냥함이니? 착신목록과 비례해서 했던 거짓말

戻せない針が 虚しく響く 冷めた部屋は
모도세나이 하리가 무나시쿠 히비쿠 사메타 헤야와
되돌릴 수 없는 바늘이 허무하게 울리는 차가운 방은

一人じゃ少し広すぎるから 僕らはそれを理由に
히토리쟈 스코시 히로스기루카라 보쿠라와 소레오 리유우니
혼자서는 너무 좀 넓어서 우리들은 그것을 이유로

背中合わせで夢を見よう
세나카 아와세데 유메오 미요오
등을 마주대고 꿈을 꾸자






胸の奥にある合鍵は いつからか錆びて
무네노 오쿠니 아루 아이카기와 이츠카라카 사비테
가슴 깊은 곳에 있는 여벌의 열쇠는 언제부턴가 녹슬어

同じドアから出て行き 違うドアをノックする日々
오나지 도아카라 데테유키 치가우 도아오 녹크스루 히비
같은 문에서 나가 다른 문을 노크하는 날들

決着を問えば 出てくる答え いつも同じ
켓챠쿠오 토에바 데테쿠루 코타에 이츠모 오나지
결말을 물으면 나오는 대답 언제나 똑같아

星占いも信じないような 怖がりな二人は
호시우라나이모 신지나이 요오나 코와가리나 후타리와
별점도 믿지 않는 듯한 겁쟁이인 두 사람은


眠れない夜を押し付けたのは 否めなくて
네무레 나이 요루오 오시츠케타노와 이나메 나쿠테
잠 못 이루는 밤을 강요한 것은 부정할 수 없어

優しさなの? 着信履歴 比例して吐いた 嘘
야사시사나노? 챠쿠신이레키 히레이시테 하이타 우소
상냥함이니? 착신목록과 비례해서 했던 거짓말

戻せない針が 虚しく響く 冷めた部屋は
모도세나이 하리가 무나시쿠 히비쿠 사메타 헤야와
되돌릴 수 없는 바늘이 허무하게 울리는 차가운 방은

一人じゃ少し広すぎるから 僕らはそれを理由に
히토리쟈 스코시 히로스기루카라 보쿠라와 소레오 리유우니
혼자서는 너무 좀 넓어서 우리들은 그것을 이유로

背中合わせで夢を見よう
세나카 아와세데 유메오 미요오
등을 마주대고 꿈을 꾸자


好きな色が変わる速度すら 僕ら 似てきたね最近
스키나 이로가 카와루 소쿠도스라 보쿠라 니테키타네 사이킨
좋아하는 색이 변하는 속도조차 우리들 닮아왔어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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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無名スケ | 2009/11/08 17:33 | └노래리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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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루지온 at 2009/11/11 15:48
시드의 전체적인 앨범들을 평가해보면....
한개 한개 앨범들의 평균 평가는 별로로 하고 싶은데
한두곡정도가 레어가 짱박혀 있는 느낌?
Commented by 無名スケ at 2009/11/11 19:32
아뇨 유니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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