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참 동인음악을 파던 시절에 BOG의 음악을 추천해줬던 지인(지금은 군대가고 없다는 문제의 그 지인)이 자기가 BOG만큼이나 좋아하는 동인서클이라고 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여기서 bermei.inazawa의 음악을 처음 접할 수 있었다.
bermei.inazawa말고도 오오시마 히로유키씨도 작곡멤버로 참여했고, 무엇보다 충격적이였던건 알사람은 다 아는 ESTi씨가 이 앨범에 참여하고 있었다는 사실.
그야말로 국경을 뛰어넘은 앨범이랄까... 동인계에서 마저 이런식으로 타국의 아티스트가 악곡에 참여를 한다는 자체만으로도 신선한 충격이였다 -_-)...
...뭐 보컬은 어딜가나 보이는 약방의 감초같은 챠타[...]
심지어 기타에는 우리의 본좌 a!2!c!까지 참여하신 그야말로 보배로운 앨범 오오
전체적으로 곡도 잔잔한 느낌이고, bermei.inazawa씨의 곡도 최근 곡들처럼 뭔가 네거티브한 그런 느낌은 아예 없다시피 해서 예전에 들을땐 뭔가 좀 심심한 느낌이 들었었는데...
뭐 요즘은 어쿠스틱 풍의 곡들도 조금씩 즐겨듣다 보니 예전처럼 심심하단 느낌은 적게 든달까...
뭐 어쨌든, 이 앨범에 참여한 스탭들의 최근 곡들과 비교하면 너무 수수한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
이미 몇년전에 발매된 앨범이니 어쩔 수 없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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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さやけぼーだーらいん
아사야케 보다라인
아침햇살 Borderline
작사 : interface
작곡 : bermei.inazawa
편곡 : bermei.inazawa
Vocal : 챠타(茶太)
Guitar : a2c
가사 번역 : 무명스케(http://mulong.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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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の目にもふれることなく 自分にさえもみえない
다레노 메니모 후레루 코토 나쿠 지분니사에모 미에나이
누구에 눈에도 닿을 리 없고, 자신에게도 보이지 않아
不確かなあこがれは 朝のつめたさにも似て
후타시카나 아코가레와 아사노 츠메타사니모 니테
불확실한 동경은 아침의 차가움과 닮아있어
光が届く窓辺には ガラス作りのアルバム
히카리가 토도쿠 마도베니와 가라스 츠쿠리노 아루바무
빛이 닿은 창가는 유리로 만든 앨범같아
あまりにも透明で 何もうつすものがない
아마리니모 토오메이데 나니모 우츠스 모노가 나이
너무나도 투명해서 아무것도 비춰지지가 않아
感覚はみちていて どこまでもひろがる
칸가쿠와 미치테이테 도코마데모 히로가루
감각은 채워져 가고 있어, 어디까지 펼쳐지는 걸까
できないことなんて 何ひとつなかった
데키나이 코토 난테 나니 히토츠 나캇타
할 수 없는건 무엇 하나 없었어
かなえられない夢をみて 何かに焦がれて
카나에라레나이 유메오 미테 나니카니 코가레테
이루어질 리 없는 꿈을 꾸며, 무언가에 애태우며
いつまでも語りつづけて
이츠마데모 카타리 츠즈케테
언제까지나 계속 이야기 해줘
あきれるほどゆっくりと流れていた あの日々を
아키레루 호도 윳쿠리토 나가레테 이타 아노 히비오
지긋지긋할 정도로 느긋하게 흘러가는 이 나날을
永遠と呼ぼう
에이엔토 요보오
영원이라고 부르지
空と交わるこのからだが ひどくふるえているのは
소라토 마지와루 코노 카라다카 히도쿠 후루에테 이루노와
하늘과 교차하는 이 몸이 너무나도 떨려오는건
あざやかな色あいに 確信が持てないから
아자야카나 이로아이니 카쿠신가 못테나이카라
선명한 색조에 확신을 가지지 못하니까
この世界が私だけに 隠しつづけた真実
코노 세카이가 와타시 다케오 카쿠시 츠즈케타 신지츠
이 세계가 나에게만 계속해서 숨겨온 진실
どこへ向かえばいいのかも ついに知らされなかった
도코에 무카에바 이이노카모 츠이니 시라사레나캇타
어디로 향해야 좋을지도 결국 알아내지 못했어
あの頃の自分 を ほんの少しだけでも
아노 코로노 지분오 혼노 스코시다케데모
그 시절의 나로 아주 조금만이라도
取り戻したくて ここから歩き出した
토리모도시타쿠테 코코카라 아루키 다시타
되돌려 보고 싶어서 여기서부터 걸어가기 시작했어
音のない悲鳴をあげて 涙をこらえて
오토노나이 히메이오 아게테 나미다오 코라에테
소리 없는 비명을 내며, 눈물을 삼키며
あてどなく迷いつづけて
아테도나쿠 마요이 츠즈케테
정처없이 계속 헤매고 있어
こんなにもまっすぐな 境界線の上を
콘나니모 맛스구나 쿄오카이센노 우에오
이렇게나 쭉뻗은 경계선 위를
歩いてゆこう
아루이테 유코오
걸어 나아가 보자
信じるほど苦しいのは どうしてなんだろう
신지루 호도 쿠루시이노와 도오시테 난다로오
믿을만큼 괴로운것은 어째서 인거지
何も怖くはないはずなのに
나니모 코와쿠와 나이 하즈나노니
무엇도 무서운것은 없을 텐데
それはきっと 目の前に浮かぶその あさやけが
소레와 킷토 메노 마에니 우카부 소노 아사야케가
그건 분명히 눈앞에 떠오른 그 아침햇살이
まぶしすぎたから
마부시스기타카라
너무나도 눈부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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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さやけぼーだーらいん
아사야케 보다라인
아침햇살 Borderline
작사 : interface
작곡 : bermei.inazawa
편곡 : bermei.inazawa
Vocal : 챠타(茶太)
Guitar : a2c
가사 번역 : 무명스케(http://mulong.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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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の目にもふれることなく 自分にさえもみえない
다레노 메니모 후레루 코토 나쿠 지분니사에모 미에나이
누구에 눈에도 닿을 리 없고, 자신에게도 보이지 않아
不確かなあこがれは 朝のつめたさにも似て
후타시카나 아코가레와 아사노 츠메타사니모 니테
불확실한 동경은 아침의 차가움과 닮아있어
光が届く窓辺には ガラス作りのアルバム
히카리가 토도쿠 마도베니와 가라스 츠쿠리노 아루바무
빛이 닿은 창가는 유리로 만든 앨범같아
あまりにも透明で 何もうつすものがない
아마리니모 토오메이데 나니모 우츠스 모노가 나이
너무나도 투명해서 아무것도 비춰지지가 않아
感覚はみちていて どこまでもひろがる
칸가쿠와 미치테이테 도코마데모 히로가루
감각은 채워져 가고 있어, 어디까지 펼쳐지는 걸까
できないことなんて 何ひとつなかった
데키나이 코토 난테 나니 히토츠 나캇타
할 수 없는건 무엇 하나 없었어
かなえられない夢をみて 何かに焦がれて
카나에라레나이 유메오 미테 나니카니 코가레테
이루어질 리 없는 꿈을 꾸며, 무언가에 애태우며
いつまでも語りつづけて
이츠마데모 카타리 츠즈케테
언제까지나 계속 이야기 해줘
あきれるほどゆっくりと流れていた あの日々を
아키레루 호도 윳쿠리토 나가레테 이타 아노 히비오
지긋지긋할 정도로 느긋하게 흘러가는 이 나날을
永遠と呼ぼう
에이엔토 요보오
영원이라고 부르지
空と交わるこのからだが ひどくふるえているのは
소라토 마지와루 코노 카라다카 히도쿠 후루에테 이루노와
하늘과 교차하는 이 몸이 너무나도 떨려오는건
あざやかな色あいに 確信が持てないから
아자야카나 이로아이니 카쿠신가 못테나이카라
선명한 색조에 확신을 가지지 못하니까
この世界が私だけに 隠しつづけた真実
코노 세카이가 와타시 다케오 카쿠시 츠즈케타 신지츠
이 세계가 나에게만 계속해서 숨겨온 진실
どこへ向かえばいいのかも ついに知らされなかった
도코에 무카에바 이이노카모 츠이니 시라사레나캇타
어디로 향해야 좋을지도 결국 알아내지 못했어
あの頃の自分 を ほんの少しだけでも
아노 코로노 지분오 혼노 스코시다케데모
그 시절의 나로 아주 조금만이라도
取り戻したくて ここから歩き出した
토리모도시타쿠테 코코카라 아루키 다시타
되돌려 보고 싶어서 여기서부터 걸어가기 시작했어
音のない悲鳴をあげて 涙をこらえて
오토노나이 히메이오 아게테 나미다오 코라에테
소리 없는 비명을 내며, 눈물을 삼키며
あてどなく迷いつづけて
아테도나쿠 마요이 츠즈케테
정처없이 계속 헤매고 있어
こんなにもまっすぐな 境界線の上を
콘나니모 맛스구나 쿄오카이센노 우에오
이렇게나 쭉뻗은 경계선 위를
歩いてゆこう
아루이테 유코오
걸어 나아가 보자
信じるほど苦しいのは どうしてなんだろう
신지루 호도 쿠루시이노와 도오시테 난다로오
믿을만큼 괴로운것은 어째서 인거지
何も怖くはないはずなのに
나니모 코와쿠와 나이 하즈나노니
무엇도 무서운것은 없을 텐데
それはきっと 目の前に浮かぶその あさやけが
소레와 킷토 메노 마에니 우카부 소노 아사야케가
그건 분명히 눈앞에 떠오른 그 아침햇살이
まぶしすぎたから
마부시스기타카라
너무나도 눈부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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