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CK-TICK - 월식 └노래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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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蝕
겟쇼쿠
월식

작사 : 사쿠라이 아츠시(櫻井敦司)
작곡 : 이마이 히사시(今井寿)
편곡 : BUCK-TICK
노래 : BUCK-TICK

가사 번역 : 무명스케(http://mulong.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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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あ 煮え滾る ああ 血は滾る
아아 니에 타기루 아아 치와 타기루
아아 끓어오른다 아아 피가 끓어오른다






噎せ返る 人外の血
무세카오루 진가이노 치
숨이 막힐듯한 인간의 것이 아닌 피의 냄새

目に映る 骸に薔薇
메니 우츠루 무쿠로니 바라
눈에 비치는 시체에게 장미를


愛撫の様に 喰い込む茨
아이부노 요오니 쿠이코무 이바라
애무처럼 파고다는 가시나무

甘美なまでの 異形の愛
칸비나 마데노 이교오노 아이
감미롭다 시피한 이형의 사랑


脈打つは 我が欲望
먀쿠우츠와 와가 요쿠보오
맥박치는 나의 욕망을

銀のスプーンで 抉り出せば
긴노 스푼데 에구리다세바
은숟가락으로 도려내면


歓喜の歌は 今や狂気
칸키노 우타와 이마와 쿄오키
환희의 노래는 이제와서는 광기

贄の夜は 死と交わる 嗚呼 この身を捧ぐ
니에노 요와 시토 마지와루 아아 코노 미오 사사구
제물의 밤은 죽음과 뒤섞인다... 아아 이 몸을 바친다


ああ 煮え滾る ああ 血は滾る
아아 니에 타기루 아아 치와 타기루
아아 끓어오른다 아아 피가 끓어오른다






嗚呼 この身を捧ぐ
아아 코노 미오 사사구
아아 이 몸을 바친다

ああ 煮え滾る ああ 血は‥ この身を捧ぐ
아아 니에 타기루 아아 치와 코노 미오 사사구
아아 끓어오른다 아아 피는... 이 몸을 바친다

ああ 煮え滾る ああ 血は‥ この身を捧ぐ
아아 니에 타기루 아아 치와 코노 미오 사사구
아아 끓어오른다 아아 피는... 이 몸을 바친다


闇となり 月喰らう
야미토나리 츠키 쿠라우
어둠이 되어 달을 먹어치운다

ああ 煮え滾る
아아 니에 타기루
아아 끓어오른다


贄の夜は 死と交わる
니에노 요와 시토 마지와루
제물의 밤은 죽음과 뒤섞인다

ああ 血は滾る
아아 치와 타기루
아아 피가 끓어오른다



闇となり 月喰らう
야미토나리 츠키 쿠라우
어둠이 되어 달을 먹어치운다

贄の夜は 死と交わる
니에노 요와 시토 마지와루
제물의 밤은 죽음과 뒤섞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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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쿠로 2010/08/03 12:42 # 답글

    가사 때문에 여름에 어울리는 노래처럼 들리네요. ㅋㅋㅋ
  • 無名スケ 2010/08/03 13:13 #

    사실 이날 너무 더워서 피가 끓는것 같아서 생각나더군요 -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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