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hael - Lost graduation └노래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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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graduation

작사 : 카즈키(華月)
작곡 : 카즈키(華月)
편곡 : Raphael, 히라이 코이치(平井光一)
노래 : Raphael

가사 번역 : 무명스케(http://mulong.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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孤独な足音が響く 静かな空白
코도쿠나 아시오토가 히비쿠 시즈카나 쿠우하쿠
고독한 발소리가 울려퍼지는 고요한 공백

見慣れたこの景色すらも何故か切なくて
미나레타 코노 케시키 스라모 나제카 세츠나쿠테
익숙한 이 풍경마저도 어째서인지 쓸쓸해 보여

階段を昇り詰めれば懐かしい扉
카이단오 노보리 츠메레바 나츠카시이 토비라
계단을 올라가면 보이는 그리운 문

扉の向こうの世界は僕を理解るのかな
토비라노 무코오노 세카이와 보쿠오 와카루노카나
문 너머의 세계는 나를 이해 해줄까나


僕はこの場所に何を求めてたのだろう
보쿠와 코노 바쇼니 나니오 모토메테타노 다로오
나는 여기서 무엇을 찾고 있었던 걸까

繰り返す想いの中
쿠리카에스 오모이노 나카
되풀이되는 추억 속에서

苦悩を越えて
쿠노오오 코에테
고뇌를 뛰어 넘어서

孤独を越えて
코도쿠오 코에테
고독을 뛰어 넘어서

答えを探しに・・・
코타에오 사가시니
그 답을 찾아서...


あこがれたあの情景
아코가레타 아노 죠오케이
동경해왔던 이 정경

叶わぬままに時は去り
카나와누 마마니 토키와 사리
이루어내지 못한 채로 시간은 흘러가

切なくて・・・
세츠나쿠테
안타까워서...

儚くて・・・
하카나쿠테
허망해서...

想いは深くて・・・
오모이와 후카쿠테
마음은 깊어져 가네...


言えなくて・・・
이에나쿠테
말할 수 없어서...

閉じ込めて・・・・誰よりも弱いのに
토지코메테 다레요리모 요와이 노니
닫아두었어.... 누구보다도 여리기에

悲しくて・・・・・寂しくて・・・・・一人は怖くて・・
카나시쿠테 사비시쿠테 히토리와 코와쿠테
슬퍼져서... 쓸쓸해져서..... 혼자서는 두려워서..






理解ってた でも夢見た 理解りたくなかったから
와캇테타 데모 유메미타 와카리 타쿠 나캇타 카라
이해하고 있어, 하지만 꿈을 꿨어, 이해하고 싶지 않았으니까

幾つの夜を一人で震えてたのだろう
이쿠츠노 요루오 히토리데 후루에테타노 다로오
얼마나 많은 밤을 혼자서 떨고 있었던 걸까


僕はこの場所に何を待っていたのだろう
보쿠와 코노 바쇼니 나니오 맛테 이타노 다로오
나는 여기에서 누굴 기다리고 있었던 걸까

繰り返す想いの中
쿠리카에스 오모이노 나카
되풀이 되는 기억 속에서


苦悩を越えて
쿠노오오 코에테
고뇌를 뛰어 넘어서

孤独を越えて
코도쿠오 코에테
고독을 뛰어 넘어서

答えを探しに・・・
코타에오 사가시니
그 답을 찾아서...


言えなくて・・・
이에나쿠테
말할 수 없어서...

閉じ込めて・・・
토지코메테
가둬 둔 채로...

誰よりも弱いのに
다레요리모 요와이노니
누구보다도 여리기에

悲しくて・・・・・寂しくて・・・・・一人は怖くて・・・
카나시쿠테 사비시쿠테 히토리와 코와쿠테
슬퍼져서... 쓸쓸해져서..... 혼자서는 두려워서..


時は今 この僕を悲しみの理由に送り出す
토키와 이마 코노 보쿠오 카나시미노 와케니 오쿠리 다스
지금 시간은 이런 내게 슬픔의 이유를 배웅하러 보내

怖くない「僕」 だから扉を開くよ
코와쿠나이 보쿠다라카 토비라오 히라쿠요
두렵지 않아 '나'니까 그 문을 열도록 할께


大切な「何か」が見えない
다이세츠나 나니카가 미에나이
소중한 무언가가 보이지 않는

悲しい時代だから
카나시이 토키 다카라
슬픈 시대니까

今揺るぎない「僕」を胸に僕が変えるから・・・
이마 유루기나이 보쿠오 무네니 보쿠가 카에루 카라
지금 흔들림 없는 나를 가슴속에, 내가 변할 테니까






忘れないで・・・
와스레 나이데
잊지 말아줘...

忘れないで・・・・
와스레 나이데
잊지 말아줘...

この詩を残すから
코노 우타오 노코스 카라
이 시(노래)를 남길 테니까

「僕」でいる僕の意味
보쿠데 이루 보쿠노 이미
'나'로써 존재하는 나의 의미는

きっとあるから・・・
킷토 아루카라
분명 존재할테니까


今そっと僕に咲いた
이마 솟토 보쿠니 사이타
지금 내게 살며시 피어난

一輪の白い花
이치린노 시로이 하나
하얀 한송이의 꽃

この涙に
코노 나미다니
이 눈물으로

壊れぬように
코와레누 요오니
부서뜨리지 않도록

僕にくちづけた
보쿠니 쿠치즈케타
나에게 입맞춤했어


離さない・・・・
하나사나이
놓치지 않을 거야....

離さない・・・・・
하나사나이
놓치지 않을 거야.....

[僕]のままの純粋
보쿠노 마마노 쥰스이
'나'인채로 존재하는 순수함을


永遠に・・・・
에이엔니
영원히....

誓うから・・・
치카우 카라
맹세하겠어...

[僕]でいるから・・・
보쿠데 이루카라
'나'로써 존재하니까...


夢のような優しい風に
유메노 요오나 야사시이 카제니
꿈처럼 온화한 바람에

体を委ねた
카라다오 유다네타
몸을 맡겼어

涙も悲しみも孤独も
나미다모 카나시미모 코도쿠모
눈물도, 슬픔도, 고독도

今は忘れて・・・・
이마와 와스레테
이젠 잊은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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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Deathe 2011/02/18 06:19 # 답글

    아 여기 베이시스트였나 잘생긴애가 죽지 않았나요. 그게 벌써 한 10년 전인가요.
  • 無名スケ 2011/02/18 06:29 #

    기타리스트인 카즈키가 사망했죠.
    베이시스트인 유키노는 약했다가 빵갔고요

    보컬이랑 드러머가 Rice라는 밴드(?) 결성해서 현재는 활동중이죠
  • Deathe 2011/02/18 06:35 #

    라이스가 아직도 활동중이었군요. 예전에 ラブレイン [Type 3] 라는거 인트로가 듣기 좋아서 짤방용bgm 으로 만들었었어요.
  • 無名スケ 2011/02/18 06:38 #

    앨범을 내기보단 라이브 공연을 주로 하는것 같더군요.

    작년에도 일단 싱글 하나 내서 살아는 있다고 광고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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