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벡터 - 심해와 하늘의 역 └노래리뷰


…………………………………………………………………………………………………………………
深海と空の駅
신카이토 소라노 에키
심해와 하늘의 역

작사 : 사쿠마 아이코(サクマアイコ)
작곡 : 타구치 쇼이치(田口囁一)

노래 : 감상벡터(感傷ベクトル)
…………………………………………………………………………………………………………………

一時五分の
이치지 고분노
1시 5분에

遠いモノレールは
토오이 모노레루와
머나먼 곳의 선로는

音もたてずに海の底から出る
오토모 타테즈니 우미노 소코카라 데루
아무 소리도 없이 바닷 속 깊은곳에서 나와


曇らない窓ごしに額あてれば気づいた
쿠모라나이 마도고시니 히타이 아테레바 키즈이타
흐릿하지 않은 창가 뒷편에 이마를 맞대고 있다 문득 떠올랐어

きみも睫毛の先では孤独を感じてる
키미모 마츠게노 사키데와 코도쿠오 칸지테루
너도 속눈썹 뒷편으로는 고독을 느끼고 있었던 거지


意味ある日を祈る僕の弱さを見て
이미아루 히오 이노루 보쿠노 요와사오 미테
의미가 있는 날이 되길 바라는 나의 약한모습을 보며


走る流線形をえがく風に
하시루 류센케이오 에가쿠 카제니
유선을 그리며 달리는 바람속으로

きみは飛び乗る
키미와 토비노루
너는 올라탄 채로

声もなく ただ微笑んで手を振る
코에모나쿠 타다 호호엔데 테오 후루
아무 소리도 없이 그저 웃으며 손을 흔들 뿐






六時五分の
로쿠지 고분노
6시 5분이 되자

淡いモノレールが
아와이 모노레루가
흐릿해져 가는 선로에서

こぼす刺激を今だけはその手がなだめて
코보스 시게키오 이마다케와 소노 테가 나다메테
떨어지는 자극을 지금만은 그 손이 위로해주네






走る流線形を照らす月は
하시루 류센케이오 테라스 츠키와
달리며 그려지는 유선을 비추는 달은

きみの波打つ髪の先まで染めるだろう
키미노 나미 우츠 카미노 사키마데 소메루 다로오
물결치는 너의 머리끝까지 물들여 버리겠지


ああ 沈んだ海の底 えがく波は
아아 시즌다 우미노 소코 에가쿠 나미와
아아 심해의 밑바닥에 그려지는 물결은

何も生まない そう思うほど
나니모 우마나이 소오 오모우 호도
아무것도 태어나지 않는다고 생각될 정도로

きみの影 触れては消えてく 光と
키미노 카게 후레테와 키에테쿠 히카리토
너의 그림자에 닿자 마자, 빛과 함께 사라져가

…………………………………………………………………………………………………………………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