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MUCC

MUCC -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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絶望
제츠보오
절망

작사 : 미야(ミヤ)
작곡 : 미야(ミヤ)

노래 : MUCC(ムック)

가사 출처 : 지음아이에서 zakuro69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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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無名スケ | 2009/12/21 20:12 | └노래리뷰 | 트랙백 | 덧글(4)

MUCC - Fressia

사실 새 싱글앨범이 나오기 전에 이미 PV로 무크의 신곡을 접할 수 있었는데,
요즘은 비주얼 락 쪽에서도 기타, 베이스 기타, 드럼 이외의 다른 악기를 조합해서 연주하는게 유행을 하는건지, 무크 역시나 마찬가지로 이번엔 도입부에 첼로가 사용되었었다.

비의 오케스트라가 오케스트라와 조합을 해서 내놨던 곡이였던 탓에 그렇게 놀라운 느낌은 적었었지만... 진정 놀라운 부분은 또 따로 있었다.
미묘하게 베이스가 평소만큼 튀지는 않는데 그런데도 괜찮다 싶었는데, PV를 보다보니 유케가 베이스 기타가 아닌 콘트라 베이스를 연주하고 있어!!!
설마 같은 베이스니까 어떻게든 되는거냐[...]

...아 정말 충격이였달까...
음악적으론 예전에 냈던 Libra와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래도 뭐 식상하지는 않달까.

한정반으로 감상을 해서 C/W는 종지부(終止符)와 Fressia의 피아노 리믹스 버전인 Freesia -Rhodesian Ridgeback ver.-를 들을 수 있었는데, Fressia가 너무 어둡고 조용했던데 비해서 종지부는 무크의 스타일에서는 찾아보기가 힘든(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밝고 내달리는 성격의 곡이라 더욱이나 마음에 들었달까.

Fressia -Rhodesian Ridgeback ver.-는 듣고나서 생각했던게, 애초에 곡을 피아노로 칠려고 짠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그야말로 적절했달까.
아마 연주는 타츠로가 했겠지 싶은데... 뭐 추측이고(타츠로가 어릴때부터 10대 중반까지 집에서 음악관련 영재교육을 받았다고 어디서 주워들은 기억이 ㅋ)

...어쨌든 다음싱글은 언제쯤 나올려나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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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無名スケ | 2009/11/29 11:51 | ├앨범리뷰 | 트랙백 | 핑백(1) | 덧글(8)

MUCC - 마음 없는 거리

한동안 기분이 심하게 울적해서 기분전환을 할 노래가 필요해서 이것저것 MP3 플레이어 안에 구겨넣어 갔었는데, 카리가리의 다녀왔어(ただいま)랑 무크의 마음 없는 거리(ココロノナイマチ)의 가사가 엄청나게 와닿았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신병교육대 있을때에도 이노래 가사를 계속해서 떠올렸었던가.[]

무크의 2번째 메이저 정규앨범인 썩은 나무 등불이 발매된 이후, 이전의 과격하고 어둡고 폐쇄적인 음악에서 벗어나서 메이저에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서 음악성이 크게 변했는데, 덕분에 이때 즈음에 나온 음악은 대부분이 잔잔한 곡들이였던 지라 마음 없는 거리역시 거기에 맞춰서 잔잔한 곡이 나오지만, 역시 무크가 연주를 하다보니 그것조차도 묘하게 박력있다는 느낌이 든달까...

처음부터 2절이 끝날때까지 세상의 부조리함만을 가라앉은 분위기에 맞춰서 웅얼웅얼 거리다가, 맨 마지막의 후렴부에선 그래도 견디면서 살아가는 내용의 가사가 정말 와닿았었다.

뭐... 덕분에 조금은 기분이 전환됐달까...
역시 이럴땐 닥치고 음악이나 들으면서 조금씩 푸는게 제일 나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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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無名スケ | 2009/11/01 09:38 | ├앨범리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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